김보라♥조병규, 인스타그램 푸켓 사진에서 ‘하트’ 만들어?
김보라♥조병규, 인스타그램 푸켓 사진에서 ‘하트’ 만들어?
  • 김승일 기자
  • 승인 2019.02.2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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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조병규 인스타그램 캡처]

[독서신문 김승일 기자] 지난해 11월부터 이번 달 1일까지 인기리에 방영된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의 1호 커플이 탄생했다. 극 중 차기준 역을 맡았던 배우 조병규와 김혜나 역의 배우 김보라가 22일 열애를 인정했다. 김보라는 1995년생으로 25세이며, 조병규는 1살 아래인 24세. 

열애설이 열애로 변화한 데는 <더팩트>가 21일 김보라와 조병규가 데이트하는 모습을 보도한 것이 시작이었다. 이후 김보라의 소속사 모먼트엔터테인먼트와 조병규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가 “두 사람이 2월 초부터 교재 중”이라고 인정했다. 

과거 김보라와 조병규의 열애설은 ‘스카이캐슬’ 방영 당시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서 시작됐다. 해당 영상에서 조병규는 김보라의 손을 잡으려 했고, 김보라는 조병규의 손을 어색하게 뿌리쳤다. 

이후 두 배우가 열애설을 부정하는 듯한 인터뷰가 몇몇 방송에 나오면서 열애설이 사그라드는 듯했다. 지난달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 조병규는 “(김보라가 ) 연기가 끝나고 나서 휘청해서 잡아준 건데 묘하게 보이더라”라고 했으며, 김보라는 지난 4일 <eNEWS24>에서 공개한 인터뷰에서 또래 남자 배우 가운데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을 극 중 황우주(배우 찬희)로 꼽은 바 있다. 이후 지난 12일 조병규의 인스타그램에는 ‘스카이캐슬’ 배우들과 함께 떠난 포상휴가지 태국 푸켓에서 에서 김보라와 단둘이 찍은 사진이 올라왔지만 지난 13일에는 극 중 강예서 역의 배우 김혜윤과 단둘이 찍은 사진도 올라왔다. 

한편, 일부 누리꾼은 조병규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김보라와 단둘이 찍은 사진에서 둘의 손 모양을 두고 “하트 모양을 만든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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