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O2O 집닥 "고객들 인테리어 중개 서비스 이용 시 가격·비용 최우선 고려"
인테리어 O2O 집닥 "고객들 인테리어 중개 서비스 이용 시 가격·비용 최우선 고려"
  • 전진호 기자
  • 승인 2019.01.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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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집닥]
[사진제공=집닥]

[독서신문 전진호 기자] 인테리어 비교견적 중개 서비스 전문기업 '간편안심 인테리어' 집닥(대표이사 박성민)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인테리어 중개 서비스 이용자들은 시공 진행 시 가격/비용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닥은 시장 환경에 따라 지속적으로 바뀌는 인테리어 고객의 니즈를 발빠르게 파악하고 기존 서비스를 점검, 강화하고자 최근 2년간 인테리어 중개 서비스를 이용한 적이 있는 500명 남녀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트렌드 및 패턴을 분석했다.

이용자들은 가격/비용 다음으로 A/S와 자재 퀄리티, 담당자 전문성 등을 고려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테리어 중개 브랜드를 선택하는 요인으로는 합리적인 견적 비용을 먼저 꼽았고, 인지도, 이용 후기 등도 함께 고려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인테리어 중개 브랜드 이미지 조사에서는 집닥이 '합리성'과 '신뢰성'에서 타사 대비 높은 경쟁력을 나타냈다. 집닥은 '합리적인' 부문에서 34%, '신뢰적인' 부문에서는 41%의 응답을 받으며 각 부문별 최고점을 받았다.

집닥 관계자는 "국내 인테리어 시장의 문제점을 자체 진단하고 고객 건의사항을 서비스에 반영한 결과 합리성과 신뢰성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분석했다.

무료 비교견적 서비스와 시공업체 맞춤형 배분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집닥은 최근 서비스 신뢰도 강화 목적으로 5대 안심패키지(▲안심집닥맨 ▲안심품질재시공 ▲안심예치제 ▲안심A/S ▲안심1:1전담제)와 최근 수수료 0% 프로젝트 등을 론칭하며 신뢰있는 인테리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재까지 누적거래액 1648억 원, 월거래액 100억 원(19.1.10. 기준)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곽준희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집닥은 현재 운영 중인 서비스를 정비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론칭하는데 있어 인테리어 경험자가 제시하는 의견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신뢰있는 인테리어 중개 서비스를 제공할 일념으로 고객이 요구하는 사항을 선도적으로 파악하는데 더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소비자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는 전문 시장조사기관인 오픈서베이에 의뢰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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