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 '올해의 인기 앱' 동시 선정
배달의민족, 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 '올해의 인기 앱' 동시 선정
  • 전진호 기자
  • 승인 2018.12.0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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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배달의민족]
[사진제공=배달의민족]

[독서신문 전진호 기자] 배달앱 '배달의민족'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2018년 한 해를 빛낸 인기 앱으로 동시 선정됐다.

'배달의민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2018 올해를 빛낸 인기 앱' 우수상에,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2018년을 빛낸 최고작' 올해의 인기 앱에 선정됐다.

배달의민족은 월간 순 이용자수(MAU)가 약 800만 명으로 배달앱으로서 업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월간 주문수도 지난 해 말 1500만 건에서 최근에는 2300만 건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4월 리서치앤리서치의 '2018 배달앱 효율성 조사'에서는 타 배달앱 및 전단지, 포털 검색광고 등을 제치고 가성비, 편리성, 매출 기여도, 광고 효과, 전반적인 만족도 등 전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배달의민족 관계자는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적 기능 개선을 통해 이용자 고객에게는 더 큰 편의성을, 음식점 사장님에게는 주문 수와 매출 증대라는 가치를 제공한 것이 인기의 배경이 된 것 같다"면서 "2019년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국민 앱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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