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호텔, 일본 스키와 온천 여행지 추천 기획전 진행
데일리호텔, 일본 스키와 온천 여행지 추천 기획전 진행
  • 전진호 기자
  • 승인 2018.11.2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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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이노베이션 펀드‘ 투자 이후 첫 글로벌 협업 사례
내 호텔 및 료칸 30만원 할인 쿠폰팩 지급
[사진제공=데일리호텔]
[사진제공=데일리호텔]

[독서신문 전진호 기자] 호텔&레스토랑 예약 앱 데일리호텔(대표 신인식)은 스키와 온천여행에 최적화된 일본의 이색적인 겨울 여행지를 추천하는 기획전을 12월 5일까지 개최한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지난 6월 'KDDI 오픈 이노베이션 펀드'(KDDI Open Innovation Fund, KOIF)에서의 투자 유치 이후 데일리호텔과 KDDI가 글로벌 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협업의 첫 발을 뗀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들은 이번 사례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여행 상품을 발굴하고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기획전을 통해 소개될 여행지는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액티비티형 여행자를 위한 스키 여행지 3곳과 따뜻한 온천욕으로 힐링을 원하는 여행자들을 위한 온천 여행지 3곳 등 총 6곳이다.

먼저, 스키 여행지 3곳으로는 나가노 동계 올림픽 개최지로 광활한 면적을 자랑하는 하쿠바 지역과 훗카이도의 니세코와 루스츠 지역을 스키어를 위한 숨은 명소로 추천한다.

하쿠바는 훌륭한 전경과 최상의 설질로 스키어들에게 각광받는 지역이다. 총 11개의 스키장이 밀집돼 있으며, 다양한 코스별 슬로프를 보유해 스키어들에게 인기가 높다. 기획전에는 스키 후 따뜻한 온천욕이 가능한 하쿠바 도큐 호텔이 함께 한다.

또한, 파우더 설질로 유명한 니세코 지역 스키장은 어린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가족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루스츠 스키장은 3개의 산으로 이루어져 단일 리조트로는 훗카이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힐링형 여행지 3곳 중 첫 번째 명소는 바로 유후인이다. 유후인은 140여 개의 료칸과 더불어 긴린코 호수, 플로럴 빌리지 등 관광 명소까지 갖춰 일본 온천여행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훗카이도 남서부에 위치한 노보리베츠, 그리고 온천마패로 료칸 온천 세 곳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구로카와 지역은 마을 전체가 하나의 온천 리조트처럼 조성돼 있다. 부모님과 함께 하는 효도 관광지로도 선호되는 곳이다.

데일리호텔의 신인식 대표는 “최상의 여행 경험을 중시하는 데일리호텔의 고객을 위해 색다른 숨은 여행지를 발굴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데일리호텔은 국내 호텔을 예약하듯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여행의 목적이나 동행에 따라 추천 여행지를 고를 수 있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추천도시 호텔과 료칸 예약 시 바로 사용 가능한 30만원 쿠폰팩을 증정한다. 투숙 기간은 내년 2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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