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나는 울 때마다 엄마 얼굴이 된다』
[신간] 『나는 울 때마다 엄마 얼굴이 된다』
  • 김승일 기자
  • 승인 2018.11.03 11: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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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보니 제일 가까이에 복희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몹시 너그럽고 다정해서 나는 유년기 내내 실컷 울고 웃었다.” 여기서 복희는 작가의 어머니다. 이 책은 어떤 모녀가 함께 자라도록도운 풍경을 묘사한 책이다. 평범하지만 독특한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평범하지만은 않은 딸, 우연히 만난 둘이 함께 살아가며 우정을 쌓아가는 에피소드들을 만화와 글로 풀었다. 작가는 이 에피소드들이 나를 씩씩하게 만든 이야기라며 누군가에게도 힘이 된다면 좋겠다고 말한다.

나는 울 때마다 엄마 얼굴이 된다
이슬아 글·그림문학동네 펴냄2521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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