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주력 액티비티 상품에 '오션월드' 선정…반값 판매 실시
여기어때, 주력 액티비티 상품에 '오션월드' 선정…반값 판매 실시
  • 전진호 기자
  • 승인 2018.08.08 10: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종합숙박 앱 서비스 여기어때가 국내 워터파크 '오션월드'를 주력 액티비티 상품으로 선정하고 반값 판매에 나선다. 여기어때는 오션월드와 함께 캐리비안베이와 하이원 워터월드, 웅진플레이도시, 휘닉스 블루캐니언, 설악워터피아, 아일랜드캐슬, 제천 리솜 해브나인, 경주 블루원 워터파크, 원마운트, 롯데리조트 속초 워터파크, 알펜시아 오션700, 천안오션파크, 롯데부여 아쿠아가든 등 대형 워터파크 시설 이용권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사진제공=여기어때>

[독서신문 전진호 기자] 종합숙박 앱 서비스 여기어때가 국내 워터파크 '오션월드'를 주력 액티비티 상품으로 선정하고 반값 판매에 나선다.

여기어때의 오션월드 이용권은 골드시즌(8월 19일까지) 입장 가능한 종일권으로, 여기어때 관계자는 "정가의 50% 수준으로 내놨으며, 최저가 보상제로 사용자 가격 안전장치도 마련했다"고 말했다.

오션월드는 지난 7월 신규 시설 3종인 더블스핀, 더블토네이도, 파라오메이즈를 공개했다. 이는 신규 스릴러 타입의 어트랙션으로, 호러존과 거울 미러존이 있는 파라오메이즈를 거쳐, 더블토네이도 혹은 더블스핀 슬라이드를 타고 파라오의 저주에서 벗어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더블 스핀은 4인승 봅슬레이형 워터 슬라이드로, 시속 60㎞에 달하는 속도 체험이 가능하다. 더블토네이도는 클로버 모양인 튜브에 탑승하는 형태로, 토네이도 구간에서는 최대 240도에 이르는 스윙을 체험할 수 있다.

여기어때 측은 오션월드와 더불어 캐리비안베이와 하이원 워터월드, 웅진플레이도시, 휘닉스 블루캐니언, 설악워터피아, 아일랜드캐슬, 제천 리솜 해브나인, 경주 블루원 워터파크, 원마운트, 롯데리조트 속초 워터파크, 알펜시아 오션700, 천안오션파크, 롯데부여 아쿠아가든 등 대형 워터파크 시설 이용권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이색 액티비티 상품을 마련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동영상으로 익스트림 액티비티를 설명하는 '8주완성 액티비티' 프로젝트에서 8일까지 해당 페이지 내 댓글을 남기면, 추첨으로 12만 원 상당의 플라이보드 체험 패키지 티켓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여기어때 관계자는 "대형 워터파크 시설 이용권을 시장 최저가로 선보이는 한편, 종합숙박 앱 중 처음으로 액티비티 예약에 나서 전국 워터파크와 테마파크, 아쿠아리움, 수상레저, 이색카페 이용권 등을 판매하고, 액티비티 최저가 보상제, 실감 나는 동영상 정보, 부분 예약 취소, 유효기간이 지난 티켓 자동 환불, 365일 휴무없이 운영되는 고객행복센터 등 사용자 혜택을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