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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대한민국] 『너무 깊이 생각할 뻔했다』

이 책은 우리 머릿속에 가득 찬 '그때 할 걸…' 혹은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와 같은 좌절과 후회를 멈추라고 말한다. 작가는 번뜩이는 분석과 의외의 진지함, 신선한 발상을 바탕으로 실수투성이라고 생각했던 당신이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증명한다.

근거 없는 긍정적 사고는 마음을 피폐하게 만들 뿐이다. 반대로 근거만 있다면 뭐든지 긍정적으로 받아들여도 좋다. 짧은 인생, 지난 일을 후회하는 시간은 줄여야만 한다. 그렇다면 ‘나는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시간을 살아가는 동안 1초라도 길게 갖는 편이 좋다. 자, 그럼 이제 당신이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확인해 보시라.

■ 너무 깊이 생각할 뻔했다
카레자와 카오루 지음|현대지성 펴냄|228쪽|12,000원

곽준희 기자  junheeok@reader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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