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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언어로 인문학을 논하다'… 네이버 열린연단, '인문학 크리에이터' 모집
<사진제공=네이버 '열린연단'>

[독서신문 서믿음 기자] 5년째 매주 인문과학 강연 프로젝트를 개최해 온 네이버 '열린연단:문화의 안과 밖'은 20대를 대상으로 '인문학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인문학 크리에이터'는 '열린연단' 강연과 연계해 다양한 관점에서 인문학을 이해하고 기사 작성, 영상 제작, 웹툰, SNS 포스팅 등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인문학에 관심 있는 20대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 시 간단한 자기소개서와 인문학 콘텐츠 제작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크리에이터로 선정되면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각종 공연·전시·행사 등에 우선 초대된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시상도 이뤄질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열린열단 공식 포스트나 메일로 질의하면 된다. 

한편, 네이버 '열린연단'은 매주 토요일 2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인문학 석학을 초청해 인문과학 강연을 주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동서 문명과 근대'를 주제로 강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현재 '근대 과학의 여러 분야'를 주제로 진행 중이며 오는 28일부터는 '정치경제의 근대성'을 주제로 강연이 이어간다. 강연 참여 신청은 열린연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영상 전문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믿음 기자  dseo@reader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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