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ESTRO7, 가업상속 절세전략 및 실전 사례 발표
MAESTRO7, 가업상속 절세전략 및 실전 사례 발표
  • 전진호 기자
  • 승인 2018.07.0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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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전진호 기자] MAESTRO7(마에스트로7, 대표 최성환)은 가업상속 절세전략 및 실천 사례로 설명하는‘경영권 방어전략 및 가업승계 자산관리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7월 18일 오후 4시부터 삼성생명 서초타워 6층 삼성증권 세미나실에서 개최되며, 해외 기업의 승계사례를 예로 들어 국내기업에 적용할 수 있는 적합한 기업 승계 및 경영권 확보의 실전 전략들을 강연할 예정이다.

최성환 대표는 “대를 이은 명문기업을 만드는데 중요한 선택은 체계적인 체크리스트와 검증절차가 반드시 필요하며, 가업승계 절세전략 및 전략별 상속세 유동성 확보 방안도 장기적인 플랜이 필요하다”며 “이는 해외 기업 승계사례를 통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이나 유럽의 명문기업들은 3세대 많게는 5세대에 걸친 성공적인 가업승계가 이뤄지고 있다”며 “이 과정을 거울삼아 국내기업에 적합한 또는 적용가능한 장기적이고 합리적인 가업승계 및 경영권 방어 체계를 갖춰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표> B社 사례

창업주인 B 회장의 지병으로 인해 상속이 개시됐다. 가족들은 B사가 가업상속공제 대상 기업이라 상속세 부담이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B사의 경우 비사업용 자산 비율이 70%가 돼 30%만 가업상속 공제를 받고 70%에 해당하는 상속세를 감당하지 못해 결국 회사를 청산하게 됐다.

최성환 대표는 위의 표와 같은 사례를 막기 위해서는 가업상속공제에 대한 체크리스트 검토 및 사전검증절차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며, 가업상속공제 대상이 아니거나 가업승계 이후 경영 유연성 확보를 위해 상속세 부담을 갖더라도 일반상속을 선택할 경우 장기적으로 가업승계 절세전략을 준비해야 한다며, 가업승계 방법은 모두 장단점이 있어 어느 방법이 ‘우리기업에 맞는 가업승계’인지 체계적인 사전검증절차를 거쳐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강사로 나서는 최성환 대표는 현재 CEO아카데미를 운영, 10년 간 총 308개의 수료 법인을 관리하고 있으며, 각 분야 전문가 조직을 구성해 법인 및 개인 자산가 상속·증여/세무·법무/금융/법률/부동산 자산운용 실무를 진행하고 있다.

본 포럼은 사전예약을 통해 이뤄지며, 경영권 방어전략 및 가업승계 자산관리 포럼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MAESTRO7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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