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드컴즈 iMs, 기업 상황진단부터 조치까지 원스톱 
유니드컴즈 iMs, 기업 상황진단부터 조치까지 원스톱 
  • 곽준희 기자
  • 승인 2018.07.09 13: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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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마케팅 플랫폼 활용 고객행동 진단, 매출이 보인다
매출 상승하는 마케팅의 원리 진단
<사진제공=유니드컴즈>

[독서신문 곽준희 기자] 매출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마케팅에 끊임없이 투자하는 기업들은 마케팅이 구매까지 원스톱으로 이뤄지길 원한다. 하지만 최적화된 마케팅 플랫폼 없이는 ‘밑빠진 독에 물 붓기' 일 뿐이다.

이런 가운데 터 퍼스트 스타트업 유니드컴즈는 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빅데이터 마케팅 플랫폼 iMs를 출시하고 디지털 마케팅을 최적화하기 위해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고객 및 제품 데이터를 통해 통합 분석해 고객의 매출정체 요소 및 불필요한 마케팅 지출 요소를 진단하고 조치까지 취할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 최적화 설계 및 자동화를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마케팅 플랫폼 iMs는 기존 BI나 분석 솔루션과 달리 진단(분석)에서 처방까지 가능해 캠페인을 진행하며 여러 성공사례를 발굴하고 성장시키고 있다. 현재 유니드컴즈는 약 1200여개의 온라인몰을 고객사로 가지고 있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랑받는 여성 온라인 쇼핑몰 미아마스빈은 iMs를 통해 오랫동안 쇼핑몰을 방문하지 않은 고객층에서 매출상승 요소를 도출하고 iMs로 고객 재활성화 마케팅 캠페인 설계 및 디지털 메시지 발송을 실행한 결과 지난 6월에는 발송한 문자, 이메일 등의 디지털 메시지 오픈율이 평균 10% 이상까지 도달하는 성과를 보였다고 전했다.

일반적인 이메일 마케팅의 오픈율이 5% 내외인 것을 고려하면 2배의 효과를 얻은 것으로, 디지털 메시지를 통한 구매전환율 또한 25%이상을 기록하며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유니드컴즈>

이외에도 여성 온라인 쇼핑몰 디그스타일은 iMs 데이터에서 고객의 방문주기가 짧아지면 더 높은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확인하고 고객이 관심 가질만한 상품을 자동으로 콘텐츠에 게재하는 리마인딩 메시지를 통해 자연스럽게 구매까지 연결시키는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해 메시지 발송비용의 1,800배에 달하는 장바구니 금액을 달성한 바 있다.

유니드컴즈 전형신 대표는 “iMs는 고객의 반응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기존 고객과의 관계를 더 능동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며 여러 성공사례를 만들어가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iMs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iMs는 향후 재구매 확률 예측, 개인 선호 마케팅 채널 추천 등 진단, 처방을 넘어서 예방차원의 인공지능 마케팅 기능을 추가하고 고객의 실질적 매출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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