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주 가 볼만한 곳 추천
6월 4주 가 볼만한 곳 추천
  • 권동혁 기자
  • 승인 2018.06.28 15: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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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스파르탄 레이스, 보성 비봉 공룡공원 워터파크, 이월드 호러어드벤처,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더 바이러스, 여행자 페스티벌

[독서신문 권동혁 기자] 각 지역의 특성과 특산물을 담은 축제와 행사들이 후끈한 열기로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지역 축제의 현장을 생생하게 직접 느끼며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독서신문에서는 비단 주말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가벼운 마음으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지역축제 및 행사를 소개하고자 가 볼만한 곳들을 날짜별로 정리해봤다.

6월 29일

■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2018 (6.29.~7.15., 부산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인근)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은 문화콘텐츠산업의 떠오르는 블루오션인 ‘매직’을 테마로 한 국내 100만 매직 매니아의 꿈의 축제인 매직 페스티벌이다. 해운대 해수욕장의 100만 인파가 관람 하는 개막식, 본 행사의 화려한 나이트 매직 갈라쇼, 부산국제마술대회, 마술 강의, 글로벌 키즈 매직쇼, 매직드라마 등 국내에서 시도하지 않은 새로운 종합 매직 페스티벌이다.

6월 30일

■ 스파르탄 레이스 2018 (6.30., 강원도 춘천시 송암 스포츠타운)
아시아에서 올해 5회째를 맞는 스파르탄 레이스는 각종 장애물을 이리저리 헤치며 목표지점까지 완주하는 장애물 마라톤이다. 2010년 미국에서 처음 열린 이 경기는 지친 일상 대신 야외에서의 활동을 통해 활기찬 생활을 찾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개최되었다.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어 연인뿐만 아니라 가족과 건강한 하루를 보내기에도 제격이다. 프로그램 이벤트와 함께 목소리 데시벨 측정 존, 창던지기 존 등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 보성 비봉 <공룡공원 워터파크> 2018 (6.30.~8.19., 전남 보성군 득량면 비봉 공룡공원)
무더위에 보성에서 즐기는 야외 워터파크가 열린다. 온가족 물놀이 축제로 공룡과 함께하는 즐거움 가득한 파라다이스에 초대합니다. 워킹공룡쇼부터 공룡마을까지 살아 움직이는 듯한 공룡이 가득한 대형 공룡테마파크에서 물놀이 축제를 즐기세요.

■ 이월드 호러어드벤처 : 좀비헌팅 2018 (6.30.~8.31., 대구 달서구 이월드, 83타워 전역)
이월드에 입장하는 순간 당신은 좀비 사냥꾼! 쫓고 쫓기는 리얼 공포게임 실시판 ‘좀비헌팅’
밤이 되면 어드벤처광장 전체가 좀비들이 들끓는 좀비마을인 ‘좀비타운’으로 변신해 극강의 공포를 선사한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좀비를 쫓고 쫓기는 '좀비사냥꾼', 이월드에 폐쇄된 비밀로드를 개방한 '죽음의 숲', 삐에로의 광기 '고스트하우스 정신병동444호'로 더욱더 강력한 공포를 선보인다.

3미터 초대형 좀비들과 함께 등장하는 리얼 좀비들의 무차별 습격인 ‘좀비습격’, 직접 좀비로 변신할수 있는 ‘좀비분장소’, 오싹한 호러메뉴가 있는 ‘좀비 이색먹거리’등 다양하고 이색적인 좀비프로그램들이 무더운 대구의 열대야를 공포로 물들일 예정이다.

물에 흠뻑 젖은채 한여름밤 클러버가 될수있는 '좀비플래쉬몹'과 ‘호러아쿠아 DJ파티’까지, 일상에 지친 스트레스와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날리고싶은 1020대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인생샷을 만들어 줄 것이다.

■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2018 (6.30.~9.23., 경남 사천시 삼천포대교공원 내)
2018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가 6월 30일부터 9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삼천포대교공원에서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특별한 공연들을 선사한다.

매주 사천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초청공연, 특별공연, 전통놀이 등으로 다채롭고 색다른 무대와 프러프즈 장터 운영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를 제공하고 사랑의 프러포즈 등 다양한 의미의 프러포즈로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 프러포즈’ 시간이 마련된다.

■ 더 바이러스 : 코드네임 플루 (The Virus : code name FLU) 2018 (6.30., 부산시 연제구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
더바이러스는 러닝 액티비티를 기본으로 해 연극과 음악공연, 드라마틱한 스토리 등이 가미된 복합 문화 행사로, 다양한 코스에서의 달리기 및 특수분장 및 레크레이션 등을 참가자들이 체험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움직임과 사회적 메세지등을 공유하며 의미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구성한 축제다.

또한 지역의 랜드마크로 거듭나기 위해 스태프, 서포터즈, 자원봉사자, 지역 소상공인들과 함께 행사를 구성하고 있다.

■ 여행자 페스티벌 2018 (6.30.~7.1.,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연세로 일대)
여행자페스티벌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들의 스페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여행자 마켓을 경험하고, 전국과 세계 여행자랑 썰전을 듣고, 여행가기 전날 밤의 설레임을 담은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듣고, 여행을 좋아하는 여행자들이 모이고 정보를 공유하며 인연을 만드는 이색 페스티벌이다.

대한민국 여름축제 갈라쇼, 청년기획단 짐캐리 체험부스, 여행자랑썰전, 여행엽서 가렌드, 터치런, 여행가기 전날 밤 등이 진행된다.

■ <컬쳐브릿지프로젝트>1st week-기차역 맥주 페스티벌 2018 (6.30.~7.1.,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 기차역 메가박스 앞 일대)

6월부터 10월까지 매달 마지막 토요일, 신촌 연세로에서 젊고 역동적인 문화를 이대 상권까지 잇는 청춘 문화 예술 축제가 펼쳐진다.

■ 신촌 터치런 2018 (6.30.~7.1.,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로)
재미있게 TOUCH하고 의미있게 기부하자!

터치런은 사회적 기부·사회적 참여를 일상에서 가깝게 만날 수 있는 자리 마련을 통해 단순금액 지원 형태의 기부가 아닌 기부오락실, 기부한잔 등을 통해 체험형·놀이형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기부 자랑을 통하여 기부 문화를 확산한다.

<사진 및 자료 출처=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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