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고, 퀴즈노스 샌드위치 배달 대행 서비스 계약 체결
바로고, 퀴즈노스 샌드위치 배달 대행 서비스 계약 체결
  • 곽준희 기자
  • 승인 2018.06.14 11: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바로고>

[독서신문 곽준희 기자] IT 기반의 배달 대행업체 바로고(대표 이태권)는 전세계 40여개국에 진출해 있는 샌드위치 브랜드 '퀴즈노스 샌드위치'의 배달 대행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대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퀴즈노스 샌드위치는 한국에 60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아이유와 이선균이 출연한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에 제작참여를 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퀴즈노스는 독특한 즉석 조리법과 매일 전문가가 엄격하게 선별하는 신선한 식자재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대표 메뉴로는 부드러운 치킨 가슴살에 까르보나라 소스와 치즈를 더한 치킨 까르보나라와 훈제 바베큐에 양송이와 치즈를 더해 만든 제스티 그릴드 스테이크가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퀴즈노스 샌드위치는 배달 대행 업체 바로고의 안정되고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

이태권 바로고 대표는 “최근 계약한 실내 포장마차인 칠성포차를 비롯해 퀴즈노스 샌드위치를 찾는 고객들이 신선한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도록 배달 파우치도 오는 7월에 리뉴얼할 예정"이라며 "배달 박스도 새로 제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봉섭 바로고 물류영업그룹 수석부장은 "알지피코리아 투자를 기점으로 이제까지 미뤄왔던 프랜차이즈 업체들과 잇따른 계약을 체결해오고 있다"며 "현재 많은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바로고와 테스트 중에 있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