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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대한민국] 『감정사분면』23가지의 감정 극복방법

사람은 자기가 상대하는 사람에 따라 같은 경우에도 다른 감정이 발생한다. 난폭한 운전을 당한 경우, 차에서 내리는 상대방을 보고, 그가 약한 사람인 경우에는 분노가, 강한 사람인 경우에는 공포가 발생하는데, 우리는 보통 발생하는 감정이 지시하는 대로 행동하게 된다. 그러나 그렇게 행동하고 뒤돌아서면 후회하기도 하고, 자기 못남을 느끼고 자괴감에 빠지기도 한다. 이 책은 상대하는 사람을 적대적 강자, 적대적 약자, 우호적 강자, 우호적 약자까지 총 4개의 유형으로 나누고, 감정들을 각 유형별로 배치하고, 각 감정의 대처법을 제시했다.

감정사분면 
김영석 지음│도서출판지식공감 펴냄 │240쪽 │13,000원

김승일 기자  present33@reader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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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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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상현 2018-06-16 11:34:54

    현대인들의 자기 감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와주고,상황에 따라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미리학습할 수도 있는 유용한 도서일 것 같아서 책을
    빨리 보고싶은 흥미가 생긴다.
    책 제목도 '감정사분면'이라서 수학적 평면좌표
    개념을,사람의 감정 위치 파악에 작가는 어떻게 적용해 갔는지 궁금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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