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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성대한 책의 축제 ‘서울국제도서전’ 가볼까?
<사진출처=서울국제도서전 홈페이지>

[독서신문 김승일 기자] 책과 관련된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인 서울국제도서전이 20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서울국제도서전은 1954년 전국도서전시회로 시작해 1995년에 국제도서전으로 격상됐으며 ▲한국출판의 세계화 ▲출판산업의 경쟁력 강화 ▲독서하는 사회분위기 정착 ▲국민 문화 향유 기회의 확대라는 목표 아래 매년 시행되고 있다. 올해로 24회째다.

이번 행사에는 체코 공화국을 주빈국으로 특별 초청해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 체코 공화국은 체코슬로바키아 건국 100주년(1918)과 프라하의 봄 50주년(1968), 체코 공화국 설립 25주년(1993)과 같이 3개의 주요한 기념일을 맞이한다. 체코 공화국은 현대 체코 아동도서 일러스트레이터와 만화작가 12명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회와 공연, 워크숍, 작가 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해외 출판사 및 한국 독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특별 기획전으로는 ‘2018 라이트노벨 페스티벌’, ‘새로운 책 전자출판’, ‘2018 잡지의 시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 외에도 ‘독서 클리닉’, ‘당신의 글을 한 권의 책으로’, ‘당신의 목소리를 오디오북으로’ 등 다양한 독자 참여 이벤트와 강연, 토크쇼 등도 준비했다.

입장료는 20대 이상은 5,000원이며 초·중·고등학생은 3,000원이다. 사전등록자 및 장애우, 65세 이상 노인, 미취학 아동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김승일 기자  present33@reader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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