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책의해] 새로운 출판 비즈니스 모델 고민하는 포럼 열린다
[2018 책의해] 새로운 출판 비즈니스 모델 고민하는 포럼 열린다
  • 김승일 기자
  • 승인 2018.06.11 16: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독서신문 김승일 기자] 사회 환경 변화와 디지털 기술의 발전 속에서 새로운 출판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고민이 많다. 미래 출판 비즈니스 모델을 고민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책의 해’ 조직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문체부가 지정한 ‘2018 책의 해’를 맞아 22일 10시에서 12시까지 코엑스 컨퍼런스룸 308호에서 ‘출판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연다고 밝혔다.

포럼은 주제 발표와 사례 발표로 이뤄진다. 장은수 편집문화실험실 대표가 ‘독자 개발 시대의 출판’이라는 주제로, 김혜영 한국출판콘텐츠 전략기획팀장이 ‘해외의 최신 출판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사례 발표시간에는 김한밀 휴머니스트 북미디어팀 과장이 ‘독자 지원 서비스로서의 팟캐스트 관리’, 박찬수 한림출판사 총괄이사가 ‘어린이 책 독자를 위한 출판 콘텐츠 다변화’, 박소령 퍼블리 대표가 ‘디지털 콘텐츠 서브스크립션 비즈니스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