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태권도 킥스 시즌3' 화려한 퍼포먼스 '열광'… '더 강해져 돌아왔다'
'모던태권도 킥스 시즌3' 화려한 퍼포먼스 '열광'… '더 강해져 돌아왔다'
  • 김승일 기자
  • 승인 2018.01.1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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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김승일 기자]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은 <모던태권도 킥스>가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킥스:시즌2>의 호평을 이어받은 <킥스:시즌3>는 콘텐츠와 화려한 퍼포먼스, 홀로그램 영상의 웰메이드 3박자를 고루 갖춰 지난 시즌보다 볼거리를 늘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킥스:시즌3> 측은 "여타 태권도 퍼포먼스와 달리 작품성에 무게를 두기 위해, 독자적 제작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성, 분야별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시즌3는 태권도협회의 자문과 태권도 연기 지도로 작품 중 태권도의 매력을 한껏 선보일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일본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안무가 김병진을 연출로 영입해 정통 태권도 품새에 트렌디한 감성을 더해 작품성은 물론 관객의 몰입도를 높였다.

전원 대한태권도협회 국가대표 시범단으로 구성된 배우 캐스팅 라인업 또한 눈길을 끈다. 이들은 서류 전형과 오디션 전형을 거쳐 엄격하게 선발된 단원으로 구성됐다.

<킥스:시즌3>는 대한민국 국기이자 세계적인 스포츠로 자리매김한 태권도를 신개념 문화 콘텐츠로 재창조한 작품으로, 오는 2월 25일까지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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