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대학
연성대학교, 직업기초능력 진단 및 향상 교육 실시

최근 취업시장에서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런 추세에 발맞춰 연성대학교(총장 권민희) NCS지원센터에서는 진학사의 캐치와 함께 재학생 1,500명을 대상으로 NCS 직업기초능력 진단 평가와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NCS 직업기초능력 진단평가는 직무능력검사와 직업성격검사로 나눠 치러졌으며, 조직이해능력,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 정보능력, 수리능력, 기술능력, 자원관리능력, 대인관계, 자기개발, 직업윤리의 총 10개 영역으로 구성됐다.

직업기초능력 진단 평가를 받은 학생들은 평가 결과에 따라 부족한 영역을 선택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향상 교육과 심화 교육을 받았다.

진단 평가와 교육을 진행한 연성대학교 관계자는 “NCS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적용이 높아진 상황에서, 학생들이 NCS 직업기초능력진단 평가를 통해 본인의 직업기초능력 수준을 진단하고, 향상 교육을 통해 부족한 직업기초능력을 보완하여 직무중심 채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직업기초능력 진단을 진행한 캐치의 관계자도 “이번 진단평가는 학생들이 최근 취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량으로 떠오르고 있는 NCS 기초학습능력에 대해 관심이 높은 반면, 막상 어떤 내용과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지 못 해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효규 기자  yhg@readersnews.com

<저작권자 © 독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효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인터뷰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