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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험생 고생했다빈치”, ‘다빈치 얼라이브:천재의 공간’ 50% 할인

[독서신문] 2018학년도 수능 수험생은 수험표를 지참하면 서울 용산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다빈치 얼라이브:천재의 공간’ 전시을 반값에 관람할 수 있다.

전시·공간 콘텐츠 기획 전문기업 엘와이디 디지털스페이스(LYD DIGITALSPACE)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다빈치 얼라이브:천재의 공간’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다빈치 얼라이브:천재의 공간’은 예술과 과학·발명·의학·건축·음악·해부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사적 업적을 남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생애를 색과 빛, 음향으로 재조명한 전시다.

‘다빈치 얼라이브:천재의 공간’ 입장권 할인 대상은 2018학년도 수능 수험표를 지참한 본인이다. 현장 매표소에서 2018학년도 수능 수험표와 신분증(학생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중 택1)을 함께 제시하면 할인이 적용된다.

50% 할인 적용 시 만 19세 미만인 청소년 수험생은 6500원, 성인 수험생은 7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준희 엘와이디 디지털스페이스 대표이사는 “그동안 낮과 밤, 평일과 휴일 구분 없이 학업에 매진해 온 수험생들이 값진 노력의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며 “힘든 수험생활을 견뎌내고 한 차례 큰 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이 이번 전시로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사적 업적을 남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과학적, 예술적 원리를 경험하며 본인의 진로에 대해 보다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빈치 얼라이브:천재의 공간’의 제1섹션에서는 실물 크기로 재현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유물과 발명품을 직접 만지며 체험할 수 있고, 다양한 아이디어와 발명품을 스케치한 수기(手記) 노트인 코텍스를 터치스크린에서 볼 수도 있다.

제2섹션에서는 바닥과 벽면, 시선이 닿는 곳마다 3000여 점 이미지가 담긴 미디어 파사드 영상이 끊임없이 교차하며 관람객을 에워싼다.

끝으로, 제3섹션에서는 뤼미에르 테르놀로지가 10년간 분석하고 그려질 당시의 색감을 그대로 복원해 재현한 모나리자를 감상할 수 있다.

‘다빈치 얼라이브:천재의 공간’은 3월 4일까지 서울 용산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입장료는 성인(만 19세 이상) 1만 5000원, 청소년(만 12세~18세) 1만 3000원, 아동·어린이(36개월~만 11세) 1만 1000원이고, 유아(36개월 미만)는 입장료가 무료다. / 유지희 기자

유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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