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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처몰, 선생님과 함께 만든 ‘윤스클래스 다용도포켓’ 선봬

[독서신문] 테크빌교육(대표 이형세)이 운영하는 교육 쇼핑몰 ‘티처몰’은 현직 선생님이 직접 기획한 ‘다용도포켓’과 ‘다했어요 활동·감정 알림판’을 내놨다고 12일 밝혔다.

티처몰은 선생님이 수업을 하면서 얻은 아이디어를 공동 기획해 디자인, 제작, 티처빌 선생님 자문단의 검증 과정을 거쳐 최종 기획상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선생님과 함께 고민하고 기획한 상품을 통해 교육환경의 변화를 이끌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한 ‘다용도포켓’은 초등학교 선생님과 학생을 위해 티처몰 안에서 ‘윤스클래스’란 브랜드를 론칭한 현직 선생님의 첫 기획상품이다.

31번까지 숫자가 적혀 있어 학교에서는 학생번호를 활용한 회신 및 알림판으로 사용할 수 있고, 가정에서는 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포켓카드를 만들어 한달 일정을 체크하는 용도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숫자 옆 우측에는 반 이름과 급훈 등을 연출 할 수 있는 네임포켓과 A4 사이즈의 투명한 알림 포켓이 구성되어 있다. 티처몰 홈페이지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다했어요 활동·감정 알림판’은 앞면은 활동 알림판으로 뒷면은 학생들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6장의 문구카드로 되어 있다.

반 아이들의 감정상태를 한 눈에 보여줘 서로 말하기 힘든 감정을 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찬반투표나 OX퀴즈 알림판으로도 활용가능하며, 달력처럼 넘기는 미니 스탠드 형태로 쉽게 붙였다 떼어낼 수 있는 양면 테이프 벨크로 2세트가 포함되어 있다.

티처몰은 앞으로 ‘윤스클래스’란 브랜드 아래 초등학교 대상의 기획상품을 선보이고, 중고등학교 대상의 교구 기획상품 브랜드인 ‘제이커스’를 10월 중 론칭할 예정이다. / 엄정권 기자

엄정권 기자  tastod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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