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대학
메이필드호텔스쿨 '유턴입학' 문의 증가

[독서신문] 청년 취업난이 지속되면서 대학 졸업 뒤 취업이 연계된 전문학교 등으로 재입학하는 이른바 '유턴 입학'이 늘고 있다.

대학졸업자는 2014년부터 연 평균 20~30만 명 단위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경제성장률이 낮아지고 있어 대졸자의 취업난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런 유턴 입학은 좀 더 확산된 가능성도 있다고 입시 및 취업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고등급 5성 메이필드호텔에서 운영하는 호텔관광전문교육기관 메이필드호텔스쿨(학장 장도현)이 호텔, 관광, 항공, MICE, 레저 기업 등에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학교 측이 밝혔다.

학교 측은 졸업생들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학생들의 어학 실력과 호텔현장 실무능력을 향상시키는 것과 더불어 국내·외 호텔관광기업, 해외대학과 산학협력을 확장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메이필드호텔스쿨의 유급현장실습 프로그램 메인클럽(Main Club)은 호텔관광업계로부터 취업역량교육 성공사례로 꼽히고 있다. 메인클럽은 국내 호텔전문학교 중 메이필드호텔스쿨만이 진행하는 취업특화프로그램으로 호텔 안에 학교가 있다는 장점을 살렸다.

학교 관계자는 “메인클럽은 대학을 졸업해도 취업이 힘들고, 취업을 하더라도 전공과는 전혀 다른 직업군에서 일하는 ‘전공 미스매치(mismatch)’ 현상을 줄여 취업에 최적화 된 실용중심 전공교육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기업에서 요구하는 현장실무 적응 능력과 전문 지식을 갖춰 어려움 없이 취업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메이필드호텔스쿨은 내신·수능 성적 반영 없이 1:1 면접으로 2018학년도 신입생 모집하고 있다.

모집분야는 전문학사과정(호텔관광경영, 호텔카지노, 호텔조리, 호텔제과제빵계열)과 학사과정(호텔외식경영계열)이다.

원서접수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PC나 모바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윤효규 기자

윤효규 기자  

<저작권자 © 독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효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인터뷰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