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투스튜디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서 VR 힐링 콘텐츠 ‘에코라이트’ 전시
엔투스튜디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서 VR 힐링 콘텐츠 ‘에코라이트’ 전시
  • 황은애 기자
  • 승인 2017.09.0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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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바른손이앤에이(각자 대표 윤용기, 곽신애)가 자사의 계열사 엔투스튜디오(NTWO Studio, 각자 대표 김종연, 오우진)의 제로팀이 개발한 VR 콘텐츠 ‘에코라이트’를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은 세계의 디자인 흐름을 주도하는 시대적 담론을 담아내고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 국제학술행사 등으로 디자인의 미적·실용적·경제적 가치를 확장하는 행사다. 이번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은 8일부터 10월 23일까지 ‘FUTURES(미래들)’라는 주제로 디자인 전시와 ‘오감만족형’ 디자인 체험 전시관이 마련된다.

엔투스튜디오 제로팀은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신기술 전시체험으로 VR 콘텐츠 ‘에코라이트’를 마련했다. ‘에코라이트’는 빛·생명·소망이 테마인 신비로운 가상공간을 체험할 수 있는 VR 콘텐츠다. 작은 빛으로부터 태어나는 생명과 그에 이어지는 번성의 과정을 담아냈다. 관람객들은 형형색색 빛으로 수놓인 아름다운 바다와 다양한 생명, 환상적인 분위기를 더하는 등대를 볼 수 있다. 특히 VR을 잘 모르는 관람객들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는 힐링 콘텐츠다.

오우진 엔투스튜디오 대표는 “현대인의 삶과 밀접하며 모두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VR 콘텐츠를 지속해서 생산하고, 이를 통해서 휴식을 제공해 드리고 싶다”며 “이번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전시한 에코라이트로 삶에 지친 우리 모두에게 재충전할 수 있는 힘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 황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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