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 무민 전시 보고 무민원화룸에서 하룻밤 ‘무민원화전 패키지’ 선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 무민 전시 보고 무민원화룸에서 하룻밤 ‘무민원화전 패키지’ 선봬
  • 황은애 기자
  • 승인 2017.08.3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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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이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리는 무민원화전 티켓, 무민 상품, 도록을 선물하는 무민원화전 패키지를 선보인다.

무민원화전 패키지는 객실 숙박, 무민원화전 티켓 2장, 도록 1권, 5만 원 상당의 무민 럭키백 을 제공한다. 순살 치킨과 호가든 맥주 2병을 룸서비스로 즐길 수 있다. 무민 럭키백은 에코백, 엽서, 마우스패드, 머그컵, 자작나무카드 등 랜덤으로 구성되며, 도록은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된다. 더불어 무민 원화로 꾸며진 무민원화룸도 선보일 예정이다. 무민원화룸은 하루 4객실 한정이며, 무민 원화 액자, 무민 무드등, 대형 무민 인형 등으로 꾸며진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피트니스 클럽과 실내 수영장(만 18세 이상부터 이용 가능, 매월 첫째 주 화요일 휴무)을 이용할 수 있다.

클럽층 객실(클럽 디럭스 룸, 코너 스위트, 복층 스위트)을 선택할 경우에는 클럽 임피리얼 라운지 2인 조식과 다양한 클럽층 혜택(데이스낵, 해피아워 세미뷔페, 사우나 등)도 제공된다.

호텔 로비에 있는 올데이 다이닝 ‘카페 델마르’에는 무민 포토존을 설치하고, 무민 대형 인형을 전시할 예정이다. 카페 델마르에서는 9월 11일부터 시그니처 버거 세트 포함 7만 원 이상 결제 시, 무민 원화전 티켓 2매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무민원화전은 9월 2일부터 11월 26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개최된다. 무민의 고향인 핀란드의 독립 100주년을 맞이해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이번 무민원화전은 토베 얀손이 직접 그린 원화부터 무민 저작권사가 소장한 미공개 작품 등 70여 년이 넘는 무민의 연대기를 보여준다.

무민원화전 패키지 이용기간은 9월 4일부터 11월 19일까지이며, 가격은 디럭스룸과 비즈니스룸 19만 9000원, 무민원화룸 22만 9000원이다. / 황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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