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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게임즈 코리아, 홍진영 목소리 담은 ‘클랜즈:달의그림자’ 주요 캐릭터 4인 공개

[독서신문] 시선게임즈 코리아(대표 정커)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클랜즈:달의그림자(이하 클랜즈)’의 주요 캐릭터를 공개했다.

‘클랜즈’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문파 간의 치열한 전쟁을 다룬 모바일 MMORPG다. 오행 상생과 상극의 속성을 가진 문파로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파트너 시스템도 오행에 따르며, 문파는 언제든지 전직 가능하다.

전투 콘텐츠도 다양한 형태로 마련됐다. 문파 내의 토너먼트 경기를 즐길 수 있는 개인 PVP 시스템을 비롯해 여러 보상 획득이 가능한 필드 수련, 보물 탐색, 신비 동굴 등 개인 PVE 시스템를 즐길 수 있다. 이 외에 전투력 상승, 자원 획득이 가능한 백호당, 공성전 같은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클랜즈’의 캐릭터는 ‘양영풍’, ‘월미아’, ‘나란진’, ‘독거검’ 총 4명이다.

미바산장의 주인이자 ‘비마성검’이라고 불리는 ‘양영풍’은 무도덕경을 배워 무림분쟁을 평정한다. ‘월미아’는 비룡보의 주인으로 양영풍을 미워하지만 생명의 은혜를 두 번이나 입은 바 있어 애증의 감정을 가졌다. 이 둘은 ‘클랜즈’의 주인공 캐릭터로, 각 이름에 있는 달 월(月), 그림자 영(影)을 본떠서 게임 이름을 ‘달의그림자’로 명명하게 한 장본인들이기도 하다.

이어 월미아의 동생인 ‘나란진’은 ‘탁비범’의 음모로 절벽에서 떨어지는 양영풍을 구해주고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인물이다. ‘독거검’은 무림맹주이자 형산파의 주인으로 무인들과 함께 금나라에 맞섰으나 체포된다. 이후 독거검의 행세를 하고 다니는 가짜 독거검이 금나라에 대항하는 무인들을 모조리 죽임에 따라 독거검은 금나라에 더욱 강한 원한을 품게 된다.

‘클랜즈’는 게임 내 코스튬 염색 기능도 소개했다. 이용자는 캐릭터에 입힐 수 있는 다양한 코스튬을 염색해 개성을 돋보이게 만들 수 있고, 같은 지인끼리 일관된 색상으로 염색해 소속감을 드러낼 수도 있다.

시선게임즈 코리아 관계자는 “클랜즈의 주요 캐릭터 4종을 공개했다”며 “4명의 캐릭터 배경 소개로 게임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게임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 게임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정식 출시 후 인물들 간에 벌어지는 재미있는 스토리를 절대 놓치지 않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클랜즈’는 신청자 전원에게 녹수정, 장미, 홍박천하 칭호, 황금 상자 등을 제공하는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이와 참여자 전원에게 게임 속 한복 의상을 제공하는 공식 카페 가입 프로모션, 황진이 커스터마이징과 샤오미 보조배터리를 추첨 지급하는 친구 초대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클랜즈’는 수많은 히트곡과 탁월한 예능감으로 가수 홍진영이 게임 OST에 참여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홍진영의 목소리가 담긴 게임 OST는 티저 영상으로, 풀버전은 정식 출시 후 게임을 통해 들을 수 있다. / 황은애 기자

황은애 기자  imeunae94@reader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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