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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딩 티 기업 힛더티, 브랜드 공식 론칭

[독서신문] 블렌딩 티 전문 기업 힛더티(HIT THE TEA)가 17일 자사 브랜드를 공식 론칭했다.

힛더티(대표 황성호)는 전문 티 블렌더들이 모여 창업한 블렌딩 티 전문 기업이다. 블렌딩 티는 산지나 재배 방식이 서로 다른 찻잎을 새롭게 혼합한 차를 말한다.
 
힛더티는 브랜드를 공식 론칭하면서 5종의 블렌딩 티인 ‘푸드 시리즈’ 판매를 시작했다. 힛더티 측은 “사전 체험단 30명을 모집하는 데 72시간 만에 3천 명이 넘는 인원이 신청했다”며 “독창적인 레시피가 20대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힛더티는 홍차에 바나나 등 말린 과일을 혼합하거나 녹차에 누룽지 향을 입히는 등 독창적인 레시피를 선보이고 있다. 녹차, 홍차 등 스트레이트 티(단일차)와 달리 블렌딩 티는 원물 간의 조합 비율과 레시피의 독창성이 중요하다는 것이 힛더티 측 설명이다.
 
체험단에 선정된 푸드 저널리스트 이*웅(ID)은 “자주 먹는 음식과 접목시켜 상황에 맞는 티를 집안에서 언제든 마실 수 있어 기대된다”며 “제품마다 각각의 스토리와 맛있게 마실 수 있는 팁이 있어서 새롭다”라고 전했다. 힛더티에 따르면, 체험단 신청 전체 인원 중 20대 여성이 2,600여 명에 달했다. / 엄정권 기자

엄정권 기자  tastod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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