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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서 꽃내음이 나네요, 땀나는 이 무더위에도요

[독서신문] 무더운 날씨와 장마가 지속되면서 습도가 높은 꿉꿉한 날씨가 불쾌지수를 상승시키고 있다. 불쾌한 체취를 없애고자 뿌린 향수가 땀냄새와 뒤섞여 지저분한 인상까지 남길 수 있는 이런 날씨에는 시원한 향기로 기분을 상쾌하게 전환시켜보자.

피할 수 없는 더위와 강한 자외선으로 고생하는 여름철 헤어와 바디를 위해 두피와 바디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동시에 상쾌한 향기를 선사할 은은한 향기 아이템을 추천한다.

▶ 상쾌한 허브 향기로 두피 진정과 기분전환을 동시에

자외선에 자극 받아 열감이 느껴지고 예민해진 두피에는 라우쉬 ‘스위스 허벌 헤어 토닉’을 추천한다. 천연 스위스 허브 성분이 자극 받은 두피를 진정시키고 쿨링 효과가 뜨거워진 두피를 즉각적으로 식혀준다.

시원한 느낌을 주는 천연 허브 향기가 외부 환경으로 스트레스 받은 두피를 상쾌하게 관리해주고 두피나 모발에 끈적임이 남지 않아 수시로 사용하기 좋다.
라우쉬 스위스 허벌 헤어 토닉 200ml / 36,000원

▶ 여름철 찝찝함을 잡아주는 헤어 스타일링 필수품

머리를 감아도 오후만 되면 금세 모발이 기름져 고민이라면 리빙프루프 ‘퍼펙트 헤어 데이 드라이 샴푸’를 사용해보자. 빠른 흡수력을 가진 특수 파우더가 모발의 기름기와 땀, 냄새를 흡수해줄 뿐만 아니라 습기와 유분으로 스타일 유지가 어려울 때 사용하면 재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특허 분자 성분 OFPMA가 파우더를 가볍고 쉽게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신선한 시트러스 향이 지속돼 하루 종일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리빙프루프 퍼펙트 헤어 데이 드라이 샴푸 198ml / 32,000원

▶ 상큼한 오렌지 향기가 은은하게 퍼지는 바디 워시

여름철에는 강한 향수보다 은은하게 향기가 지속되는 샤워 아이템이 필요하다. 모로칸오일 ‘샤워 밀크 플뢰르 도랑줴’는 부드럽게 바디를 클렌징해주는 제품으로 풍부한 아르간 오일과 코코넛, 호호바 오일 등 고영양 성분이 함유되어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듬뿍 공급해 생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산뜻하게 마무리되고 방금 샤워하고 나온 듯 상큼한 오렌지 향기를 느낄 수 있어 꿉꿉한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다.
모로칸오일 샤워 밀크 플뢰르 도랑줴 200ml / 36,000원 / 엄정권 기자

엄정권 기자  tastod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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