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청포대해수욕장서 7월 28일 코리아 팝 페스티벌 개막...'전설의 명곡' 스타 및 신예그룹 총출동
태안 청포대해수욕장서 7월 28일 코리아 팝 페스티벌 개막...'전설의 명곡' 스타 및 신예그룹 총출동
  • 엄정권 기자
  • 승인 2017.07.12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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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케레리 캐시(회장 박영종)는 충남 태안군 청포대해수욕장에서 7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6일간 '2017 Korea Pop Festival'을 개최한다고 7월 11일 우고스 레스토랑에서 발표했다.<사진>

 "2017 Korea Pop Festival"은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은 매일 “전설의 명곡”의 공연을 개최한다. 조항조, 박강성, 이은하, 홍서범, 어니언스 임창제, 노고지리, 별다섯, 사월과오월 등이 출연하는 이 공연은 가수 이재성의 진행으로 가수별 60분의 쇼케이스로 진행한다.

향후 케이팝의 미래를 빛낼 신예들의 무대 “세컨투논 쇼”는 바시티, 에이데일리, 비타민엔젤, 홀릭스, 라리, 신현우, 유앤지, 아이시어, 프로스트, 아모르, 아이원, 더보이스, 캔도, Weab 등 20여 그룹이 출연, 미래의 케이팝 스타를 향한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국내가요 100년을 이어온 트로트의 대잔치 “추억의 가요무대”에는 박일남, 박건, 김상진, 김미성, 선우혜경, 박진도, 문연주, 현당, 방주연, 이동준, 이정용, 임주리, 강태환, 최성민, 이수정, 진주비 등 36명이 출연한다. 이 공연은 정원수, 한혜경의 MC로 매일 2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또한 "2017 Korea Pop Festival"의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은 대한민국 K-락페스벌이 개최된다. 밴드의 최고봉이 한자리에 모여 펼치는 뜨거운 밴드 공연에는 홀린, 아리밴드, 노바독스, 해쉬, 프롬디어, 키팝, 휴이, 푼타유니온, 레드닷, 프리스쿱, 동이혼, 제이스트, 모닝헤이즈, 에딕토, 나락, 브릭스, 레이버, 파이커 등 18개 밴드가 펼쳐진다. 늦은 밤 관람자들의 흥겨움을 던져주는 DJ 파티에는 JAL, KMH DISCO, MIHO 등이 참가한다.

"2017 Korea Pop Festival"을 기획한 케레이 캐시 박영종 회장은 평소 문화사업을 통한 사회 공헌하는 뜻으로 국내 최대 여름음악 대축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또 대형 축제 경험이 많은 YT엔터테인먼트 심용태 총감독이 연출을 맡아 진행한다. / 엄정권 기자

"2017 Korea Pop Festival"의 또다른 특징은 (사)한국캠핑협회와 협약해 전국 캠핑가족을 청포대해수욕장 캠핑타운으로 유치, 한여름 밤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게 된다.

이번 여름음악 대축제는 청포대해수욕장번영회(회장 박승민)와 (사)한국방송가수연합회(중앙회장 정원수)가 공동주최하고, K-POPSTAR, P&S미디어그룹, (재)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이 주관하며, (사)한국캠핑협회, (주)씨엑스씨월드, (주)해피썬샤인투어, (주)한국컴퍼니, KING TV 등이 후원을 맡았다. / 엄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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