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카페 크레마, 서울미술관과 콜라보레이션 전시회
네스카페 크레마, 서울미술관과 콜라보레이션 전시회
  • 엄정권 기자
  • 승인 2017.06.2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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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롯데네슬레코리아의 프리미엄 스틱원두커피 브랜드 ‘네스카페 크레마’는 서울미술관과 손잡고 콜라보레이션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네스카페 크레마는 오는 9월까지 서울미술관에서 열리는 <카페소사이어티 Cafe Society-끝나지 않은 여름이야기> 전시회장 내부에 ‘크레마(CREMA)’ 공간을 운영한다.

이 공간에서는 ‘완벽한 만남’을 주제로 포토그래퍼 남현범과 △GRAFFLEX △김건주 △서커스보이밴드 △타그트라움 △이공 △현수 등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감성이 더해져 탄생한 독창적인 콜라보레이션 작품 10점이 전시된다.

<카페소사이어티 Cafe Society-끝나지 않은 여름이야기> 전은 대규모 단체 기획전으로, 총 34명의 국내외 작가들이 참여한 10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또한 7월 8일부터 30일까지 주말(7월8~9일, 7월15~16일, 7월22~23일, 7월29~30일)마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미술관 3층 행사장에서 네스카페 크레마 브랜드 행사도 진행된다.

롯데네슬레코리아는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네스카페 크레마 인텐소 아메리카노 또는 카라멜향 마키아토 아이스컵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전시회 관람객 전원에게는 네스카페 크레마 스틱원두커피 5개입을 증정한다.

서울미술관 관계자는 “<카페소사이어티 Cafe Society-끝나지 않은 여름이야기>는 작품과 정보를 나열하는 전형적인 전시에서 벗어나 관람객들로 하여금 오감으로 ‘예술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라며 “특히 프리미엄 스틱원두커피 브랜드 ‘네스카페 크레마’와의 협업으로 유명 아티스트들의 콜라보레이션 작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영감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롯데네슬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서울미술관과의 협업은 네스카페 크레마가 지난 4월 론칭한 ‘완벽한 만남’ 캠페인에 이어 두번째로 선보이는 아트 프로젝트”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나아가 현재와 미래를 이어주는 네스카페의 브랜드 가치인 ‘리얼 커넥션(Real Connection)’이 많은 고객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카페소사이어티 Cafe Society-끝나지 않은 여름이야기>는 지난 4월부터 6월 중순까지 약 90일간 진행한 <카페소사이어티 Cafe Society-Spring Edition>의 시리즈 전시로 이미 약 4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였다.

이 전시에서는 장욱진, 도상봉 등 총 10인의 한국근현대 회화 거장들부터 일러스트레이터 요이한, 스트리트 패션 포토그래퍼 남현범, SNS 스타개로 알려진 ‘브루마(Bruma)’의 작가 다니엘 무로스(Daniel de los Muros) 등 총 34명의 국내외 작가들이 표현한 여러 스펙트럼의 예술 세계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현 시대를 반영한 예술을 만나볼 수 있다. / 엄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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