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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검정고시(VMS), 대안학교, 해외고(GPA) 전문 2018~2019 학생부종합전형 의대(의예과)수시 합격 교육프로그램 ‘히포크라테스’ 해외고, 대안학교, 재수생들의 의대수시 입시를 밝히다

[리더스뉴스/독서신문]2008학년도부터 시작된 입학사정관제는 지난 10년간 꾸준히 선발 인원이 증가해 현 고2 학생들이 대학에 입학하는 2019학년도는 74.3%가 학생부전형으로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다.

특히 특수대학으로 분류되는 의대,교대 인원도 크게 늘어 제주대(40명), 경희대(33명), 이대(23명), 가톨릭대(28명), 인하대(14명), 경북대(34명)등으로 이번 학년도부터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 인원이 크게 늘었다.

검정고시(대안학교), 해외고 학생들만의 학생부종합전형 프리미엄 의대 진학 서비스 ‘히포크라테스’ 학생부종합전형 입시 프로그램

국외고 졸업 후 5월 말 국내로 돌아오는 해외고 학생들 중 국내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지금이 학종을 준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10년 전부터 공부를 잘하고 내신 등급이 높은 학생들 보다는 다소 내신 등급이 떨어져도 비교과 전공역량을 착실히 준비시켜 대학에 합격 시켜온 권현교육은 그간 10년간의 권현 입학사정관 아카데미만의 대안학교, 해외고 학생들의 서울권 의대진학 학생부종합전형 프로그램인 ‘히포크라테스’ 프로그램을 이례적인 창립 10주년 기념으로 5월 한 달 간 국내 의대진학 준비가 늦은 대안학교, 해외고 학생들에게 오픈하고 해외고, 대안학교 학생들의 의대 수시 입시 준비를 돕는다. 

1. 의대수시, 의대 학생부종합전형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1) 학생부종합전형, 특기자전형 합격의 키를 잡고 있는 학생 개인별 전공역량

지난 10년간 검정고시(대안학교), 해외고 학생들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의대에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학생에게 맞는 개별 전공역량의 디자인과 구체화 때문이었고 권현 입학사정관 아카데미의 의대진학 프리미엄 서비스 ‘히포크라테스’는 바로 학생 개개인의 정교하고 객관적인  전공역량과 잠재역량의 구체적인 실현을 현실적으로 이끌어낸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수험생 본인이 되고자 하는 미래의 꿈과 목표가 중요한 전형이므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대학에 가려는 수험생은 본인만의 꿈과 목표가 진실하게 입학사정관들에게 전달되고 표출되어 질 수 있는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어야 하고 그 이야기에 맞는 본인의 학과선택이 기본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때 수험생이 선택하고 정한 학과와 수험생 본인이 정한 학과에 입학하기 위해 노력한 과정들을 구체적으로 입학사정관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수험생의 잠재역량과 전공적합성을 객관적으로 구체화 시킬 수 있는 능력의 여부가 대안학교, 해외고 학생들의 학종 수시 입시 결과를 결정짓는다.

2. 학생부종합전형 평가기준 전공역량을 객관적, 구체적으로 입학사정관들에게 전달하는 방법

수험생 본인이 자신이 목표하는 대학 학과에 들어오기 위해 어떤 노력과 과정을 거쳐 왔는지 입학사정관들은 알지 못한다. 오직 수험생의 전공역량 적합성 유무를 판단하는 것은 재학생들은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검정고시 대안학교 해외고(GPA) 학생들은 대학에서 요구하는 각종 증빙서류와 포트폴리오, 자기소개서에 의해 합격의 유무가 결정된다. 그래서 수험생들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 전공역량을 서류화 하고 객관화 하는 노력이 필수이다.

합격하는 학생들의 전공역량은 본인만의 진실한 이야기에서부터 시작된다. 내가 왜 의대를 가야 하는지 또 내가 무슨 이유로 의예과에 가고 싶은지 수험생 본인의 진실한 사유에서부터 수험생 본인의 전공역량의 밑그림을 그려야 한다.

신경정신과 전문의가 되어서 자신같이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치유하고 그들을 위해 무언가를 하고 싶은 학생은 자신이 원하는 대학의 의예과에 진학하고 싶은 이유(학생부종합전형 아이덴티티)가 생겼고 이런 본인의 꿈을 현실적으로 이루기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연관된 전공역량을 쌓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방치된 소아들의 심리적 우울감과 아픔을 고쳐야겠다고 정한 학생은 방치된 아이들을 만나보고 아이들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작지만 아이들에게 본인이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객관화시켜 학생부종합전형 전공역량(재학생은 학교생활기록부에, 검정고시 대안학교 해외고 학생들은 증빙서류와 포트폴리오에)을 기록하고 만들어 나가야 한다.

3. 2018학년도 의대수시 수능 없이 학생부종합전형 및 특기자전형으로 선발하는 대학과 인원

2018학년도 현재 각 대학 의대에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의예과 모집인원은 667명으로 작년 대비 무려 241명 입학정원이 늘어난 수치이다. 이번 2018학년도 검정고시, 해외고, 재수생들의 의대수시는 ‘학종을 얼마나 합격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성실히 준비하냐’가 의대 합격의 관건이다.

▶ 2018 대학별 학생부종합전형 의대수시 전형방법

서울대학교는 2018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일반전형으로 75명을 선발한다. 전형방법은 1차 서류 100%로 진행되며 1단계 50% + 2단계 면접 50%로 최종선발 하고 1단계에서 최종 선발인원의 2배수를 선발한다. (수능최저 없음)

연세대학교는 올해 2018학년도 의대 입시부터 학생부종합전형형 면접전형으로 10명을 선발하고 1단계 교과 50% + 비교과 50%(교과 영역을 제외한 학생부의 나머지 부분을 통하여 인성, 발전가능성등을 종합평가함)로 예비 의학도들을 선발한다.

전형방법은 1단계 교과 +비교과 + 서류 40%로 총 선발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 면접 60% 최종 합격생을 선발한다. (수능최저 없음) 또한 활동우수형 전형으로 12명의 인원을 선발하는데 1단계 서류 100%로 3배수 최초 선발하고 + 2단계 면접 30%로 최종 선발하며 활동우수형 전형은 수능 최저기준 영어제외 1등급 3개, 한국사 4등급이 적용된다.

또한 특기자전형 의예과 (27명), 치의예과(13명)으로 일반고 학생들뿐만 아니라 검정고시, 대안학교, 해외고 학생들도 의예과 입학의 기회를 열어놓고 있다.    

고려대학교는 2018학년도 논술전형을 폐지하고 작년도 융합형인재로 선발하던 의대 인원 15명을 일반전형으로 바꾸고 고교추천Ⅱ을 신설하여 의대 학종 선발인원을 72명으로 대폭 늘렸다.

고려대학교 일반전형은 35명, 고교추천Ⅱ는 32명으로 학생들을 선발하며 모두 1차 서류 100% 5배수로 1차 선발하고 일반전형은 1단계 70% + 2단계 면접 30%로 최종선발하고 고교추천Ⅱ은 1단계 50% + 2단계 면접 50% 최종선발 함으로 고려대학교 의예과를 학종으로 준비하는 학생들 중 면접에 자신이 있는 학생들은 고교추천Ⅱ전형을 눈여겨 볼만 하다. 고려대학교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일반전형과 고교추천Ⅱ전형은 모두 수능최저가 있다.

성균관대학교도 올해 학생부종합전형인 글로벌인재전형 의예과 모집인원 수를 15명으로 늘리고 1차 서류 100% + 1단계 80% + 2단계 면접 20%로 학생들을 최종선발 한다. 수능최저는 없고 1차에서 모집인원의 3~5배수를 선발한다.

경희대학교도 올해 학생부종합전형인 네오르네상스전형을 기존 25명에서 32명으로 확대하고 1차 서류 100% + 2단계 면접 30%로 최종학생들을 선발한다. 경희대 역시 수능최저는 없고 1차에서 최종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다.

중앙대학교도 올해 다빈치형인재전형으로 6명을 선발하고 1차 서류 100% + 2차 1차 성적의 70% + 면접 30%로 최종 학생들을 선발한다.

▶ 그 외 수능 최저가 없는 학생부종합전형 골수 대학들의 의대 선발 방법

경상대학교는 개척인재 전형으로 2명, 기회균형으로 1명의 학생을 선발하며 1차 서류 100% + 2차 면접 50%로 학생들을 선발한다. 개척인재전형은 1차 최종 모집 인원의 3배수 기회균형전형은 1차 최종 모집인원의 5배수를 각각 1차에서 선발한다,

인하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미래인재 전형도 올해 10명의 학생을 의예과로 선발한다. 1차 서류 100% + 2차 서류 70% + 면접 30%로 최종 합격생을 선발하며 최종합격생의 3배수로 1차 인원을 선발한다.  

한양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일반전형은 올해 32명의 학생들을 선발하고 학생부종합평가 100%로 학생들을 선발한다.

순천향대학교 일반학생, 지역인재로 각각 5명씩 학생들을 선발하고 서류 100% + 2차 면접 100%로 최종 학생들을 선발한다. (1차 최종 합격인원의 3배수로 다른 학교들과 동일하다.)

계명대학교 의예과도 올해 잠재능력우수자 전형 3명, 지역인재종합으로 4명의 학생들을 선발하고 1차 서류 100% + 1단계 80% + 면접 20%로 학생들을 최종선발하며 1차에서 최종 합격생의 4배수를 선발한다.

충북대학교 의예과는 올해 지역인재전형으로 16명을 선발하고 1차 서류 100% + 2차 1단계 80% + 면접 20%로 최종학생들을 선발한다.

인제대학교 의예과도 올해 인문계고교출신자 전형(교과전형)으로 34명을 선발하고 1차 학교생활기록부 + 서류 100% + 2차 1단계 성적 80% + 면접 20%로 최종 합격생을 선발한다. 지원자격은 일반고 학생들과 특목고 졸업(예정)자 중 과학고, 외국어고, 국제고 졸업(예정)자, 스포츠헬스케어학과를 지원하는 체육고 졸업(예정)자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는 3학년 1학기까지 과학교과의 이수단위를 20단위 이상 이수한 학생은 지원할 수 있다.
 
4. 단기간 내 집중적으로 해외고, 대안학교 학생들의 방대한 의대(의예과) 수시 입시를 돕는 히포크라테스 교육 프로그램 

2019학년도 각 대학의 의전원 폐지로 인해 대학별 의대 인원 좌석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수능 최저를 맞추기 힘든 해외고, 대안학교 학생들이 의대에 목표와 꿈을 두고 있다면 수능최저가 없는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의대(의예과) 입시준비가 미래 의사가 될 마지막 기회이다.

그리고 이런 학생들의 꿈을 권현교육의 프리미엄 검정고시(대안학교), 해외고 의예과 합격 지원  전문 프로그램인 ‘히포크라테스 의대수시 프로그램’이 대안학교, 해외고 제자들의 의예과 합격의 꿈을 현실화 시키고 있다.

권현교육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권현 입학사정관 아카데미를 응원해준 제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이벤트로 유례없는 2018학년도 의대, 의예과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의예과 입시를 목표로 하는 해외고 대안학교 학생들 중 ‘히포크라테스’ 학종 프로그램을 단기적으로 따라 올 열정과 의지가 있는 수험생 중 단 2명을 사전 인터뷰와 잠재역량 정량화 검사를 통해 권현선생님이 직접 선발한다.

모집기간은 5월 24일까지이고 테스트를 거쳐 선발된 인원은 국내유일 해외고, 대안학교 학종 의대 입시 프로그램 ‘히포크라테스’ 프로그램으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학종 준비를 지원한다.  

창립 10주년을 맞는 권현교육은 의대,의예과 수시 히포크라테스 학종 프로그램으로 2019학년도 수도권 대학 의대 및 의예과 진학을 희망하는 일반고(3등급까지), 해외고, 대안학교 학생들의 지원을 오는 5월 26일까지 받는다. 자세한 해외고 대안학교 의대입시 문의는 권현 입학사정관 아카데미로 하면 된다.

<글= 권현 입학사정관 아카데미 권현대표>

입사제 명가 권현교육은 5월 창립 10주년을 맞아 권현선생님의 9번째 학생부종합전형 신간 대한민국 학생부종합전형 입시교과서 (도서출판 성안당) - 권현선생님의 학생부종합전형 신간 수험서 100부를 선착순 증정한다. 신청방법은 녹색 검색창 권현선생님 학종에듀 검색, 홈페이지 메인 상담신청 화면에 학년, 이름, 택배 받을 주소와 연락처 간략한 자기소개 메시지를 작성하면 된다.

엄정권 기자  tastod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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