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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고양이, 정품 휴대용 미니 선풍기 일부 입점

[리더스뉴스/독서신문 엄정권 기자] 더위가 시작되며 휴대용 미니 선풍기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액세서리 프랜차이즈 브랜드 못된고양이(대표 양진호)는 안전성 인증을 받은 정품 휴대용 선풍기를 선별해 입점시켰다.

못된고양이의 휴대용 선풍기는 전파 확인 인증서 및 안전 확인 증명서 등 각종 안전 인증 외에도 책임보험에 가입된 상품들의 입점을 추진하고 있다.

또 1200~1600mAh의 배터리를 적용한 일반적인 휴대용 선풍기와 달리 2000mAh의 고용량 배터리를 사용해 보다 오랜 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안전성과 디자인, 기능성으로 출시 초부터 높은 인기를 보인 못된고양이의 휴대용 선풍기는 현재까지 약 15만개가 출고됐으며, 못된고양이 자체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 외에도 카카오 USB 선풍기, 스탠딩 선풍기, 고양이 선풍기 등 다양한 제품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

엄정권 기자  tastod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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