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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픽사 애니메이션과 함께 웃고 울었던 순간을 추억하며픽사 애니메이션 30주년 특별전
랄프 이글스턴, 시퀀스 파스텔: 현장 학습, 니모를 찾아서 2003, 종이에 파스텔 ⓒDisney/Pixar

[리더스뉴스/독서신문 이정윤 기자] ‘토이 스토리’, ‘몬스터 주식회사’, ‘니모를 찾아서’, ‘업’, ‘인사이드 아웃’, ‘굿 다이노’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을 꼽자면 끝도 없다. 1986년 존 라세터, 에드 캣멀, 스티브 잡스가 미국 캘리포니아에 스튜디오를 세운 뒤 30년이 흘렀다.

존 라세터, 오프닝 시퀀스, 룩소 2세 1986, 종이에 파스텔 ⓒDisney/Pixar

이번 전시는 픽사의 30주년을 기념하며, 한편의 픽사 애니메이션 영화가 완성되기까지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서로 협업하고, 예술과 과학 기술이 결합하는 창의적인 과정을 살펴본다. 연필 드로잉, 파스텔 채색, 캐릭터 모형 조각 등 수작업으로 하는 아티스트부터 디지털 미디어를 이용해 작업하는 아티스트까지 그들의 작품 500여점을 만나 감상에 젖어 들어 보자.   

리키 니에르바, 마이크와 설리, 몬스터 대학교 2013, 종이에 잉크와 마커 ⓒDisney/Pixar

■  장소: DDP 배움터 지하 2층 디자인전시관
■  기간: 2017년 4월 15일~8월 8일 
■  시간: 오전 10시~오후 9시 (오후 8시까지 매표 및 입장 마감)
■  관람료: 일반 13000원 / 청소년 11000원 / 어린이 9000원

앨버트 로자노, 버럭, 인사이드 아웃 2015, 종이에 수채, 잉크와 색연필 ⓒDisney/Pixar

이정윤 기자  jylee9395@reader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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