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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공인중개사-주택관리사 합격자 총 동문회 결성
<에듀윌 제공>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정학동)이 최근 공인중개사 및 주택관리사 동문 사무국을 출범했다.

이는 에듀윌이 지난 2009년 진행해, 2016년 합격자까지 누적해 온 해당 자격증 합격자 모임 네트워크를 보다 조직화하기 위한 방침이다.

총 동문 사무국은 현재 지역별, 학원별, 혹은 친분에 따라 자유롭게 형성되어 있는 합격자 모임을 보다 조직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에듀윌은 매년 공인중개사와 주택관리사 합격자 발표가 끝나는 시점에 합격 축하 행사를 성대하게 치르고, 인맥북을 제작하며 SNS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등 매년 인맥을 꾸준히 쌓아 왔다.

지난 2016년 12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시행된 합격자 행사에는 800명이 넘는 합격자가 참석했다. 이들은 ‘에공회(에듀윌 공인중개사 합격자 모임)’, ‘에주회(에듀윌 주택관리사 합격자 모임)’ 등의 이름으로 활동하며 활발하게 정보를 주고받고 있다.

에듀윌 본사에서는 1년에 수 차례씩 등산 모임, 시험 전 격려 이벤트 등을 열어 커뮤니티의 지속성을 다진다. 합격자 커뮤니티에서는 공인중개사와 주택관리사 실전 팁은 물론, 지역 물건 정보에 취업 정보까지 활발하게 교환된다.

이러한 합격자 모임은 에듀윌이 업계 최초다. 현재 타사에서도 운영되고 있는 합격자 커뮤니티와의 차별점은 역시 회원 수 및 합격자 수. 에듀윌은 지난 2016년 세계 기네스북 등재를 위한 국내 최고 기록 수집을 공식 대행하는 KRI 한국기록원을 통해 ‘공인중개사 합격자 수 최고 기록’을 공식 인증받았다. 사람이 많은 만큼 보다 넓은 네트워크의 양질의 인맥이 모여 있는 곳이 에듀윌 합격자 동문회다.

에듀윌은 총 동문회는 이처럼 규모가 커진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조직화할 예정이다. 등산, 친목도모 등 모임의 기회를 더욱 늘릴 뿐 아니라 단체 자원봉사 활동 기회 등도 계획하고 있다. ‘에듀윌은 합격이다’라는 슬로건으로 국내 성인 교육 시장을 이끌어 온 에듀윌은, 이번 동문회 출범을 위해 단순한 시험 합격이 아닌 제2의 인생을 이끌어 주는 교육 기업으로서의 사명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박재붕 기자  tihu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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