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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사랑의 쿠키 만들기’ 진행대전, 청주, 천안영업부 임직원 및 가족 22명 참여

[리더스뉴스/독서신문 박재붕 기자] 국내 대표여행기업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대전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사회적기업 한울타리에서 사랑의 쿠키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18일 모두투어 대전, 청주, 천안영업부 임직원 및 가족 22명이 한울타리를 방문, 약 4시간에 걸쳐 쿠키를 만들고, 직접 만든 쿠키를 대전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분들께 전달했다.

사회적 기업 한울타리는 정신장애인 자체 능력으로,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기술과 일자리를 제공하여 삶의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터전을 만들어주는 단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모두투어 대전영업부 심주섭 부서장은“매달 열리는 CSR활동에 우리 충청 지역 영업부 가족들도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컸으나, 시간적 지리적 어려움으로 항상 마음으로만 동참했다”며 “매일 소식을 접하던 이런 활동에 직접 참여하니 꼭 작은 꿈 하나를 이른 듯한 성취감도 있고, 또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생각할 수 있어 여러모로 의미가 남달랐다. 앞으로도 수도권 및 지방에 이와 같은 행사가 자주 있길 바라며, 적극 참여할 생각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모두투어는 2017년에도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이라는 캐치프라이즈 아래, 헌혈 행사, 연탄 나눔, 사랑의 여행 나눔, 사랑의 모자/목도리 뜨기, 푸른 세상 나무심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재붕 기자  tihu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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