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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숲 신년음악회 ‘공감의 시작 2017’1월 21일 오후 5시 꿈의숲 아트센터

[리더스뉴스/독서신문 안선정 기자] 세종문화회관이 운영하는 꿈의숲 아트센터가 새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년음악회 ‘공감의 시작 2017’을 오는 21일 오후 5시에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넘치는 끼와 파격적인 무대 매너로 매 공연마다 화제를 모으는 경기소리꾼 이희문과 놈놈, 버클리음대 출신 멤버를 주축으로 결성된 남성 4인조 재즈밴드 프렐류드가 출연해 우리 전통음악과 재즈의 탁월한 조화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젊은 연주자들과 소리꾼이 우리 전통 소리인 민요를 재해석한 이번 공연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전통음악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공연 사이사이 우리 삶의 이야기들을 편안한 친구처럼 관객들에게 건네는 출연자들의 유려한 재담이 더해져 부담 없고 재미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통소리와 재즈의 탁월한 조화가 빚어내는 새로운 사운드 그리고 소신 있는 한국남자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다.

입장권은 전석 2만원이며 예매는 꿈의숲 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4인 예매 시 15% 할인, 세종유료회원, 꿈의숲 아트센터 이전 공연 티켓 소지 시 10% 할인이 적용되는 등 다양한 할인혜택이 제공되니 참고하면 좋겠다.

안선정 기자  books@reader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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