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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작은도서관 “마을 공동체 구심점 역할 하겠다”작은도서관 운영자 교육 및 간담회 22일 개최
작은도서관 운영자 교육 기념촬영 <사진제공=석수도서관>

[리더스뉴스/독서신문 이정윤 기자] 안양 5동 징검다리 어린이 작은도서관에서 지난 22일 작은도서관 관계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도서관 운영자 교육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교육은 매번 안양 석수도서관에서 진행했으나, 이번에는 직접 작은도서관에 방문해 관장님에게 작은도서관 설립부터 운영 사례, 공모사업 운영 등 노하우를 직접 듣고자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교육에 참여한 작은도서관 관계자는 “작은도서관의 좋은 프로그램을 서로 벤치마킹해 운영하는 방안, 작은도서관들이 연계해 지역 주민 서비스를 마련하는 방안 등 여러 가지를 논의해 보는 계기가 돼 감사하다”며 “혼자 답답한 마음이 이번 교육을 통해 해소된 것 같다. 지역 주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최동순 평생교육원장은 “작은도서관이 마을 공동체의 구심점으로서 마을 골목골목에서 지역주민들의 사랑방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과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한편, 안양시 관내 작은도서관은 공립·사립 전체 현재 72개소가 운영 중이며, 안양시 공공도서관 10개와 상호대차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작은도서관은 46개소이다.

이정윤 기자  jylee9395@reader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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