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방과후지도사 및 미술/아동/노인심리상담사자격증 무상지원반 개설
독서/방과후지도사 및 미술/아동/노인심리상담사자격증 무상지원반 개설
  • 엄정권 기자
  • 승인 2016.11.09 11:4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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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뉴스/독서신문 엄정권 기자] 한국능률교육평가원은 바우처시설을 운영하거나 취업을 하기위해 반드시 필요한 심리상담사 및 독서지도사를 포함한 19가지 자격증을 무료지원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바우처제도는 사회보장이나 직업훈련지원 등에 있어서 수요자의 의사결정권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고안된 제도이다. 바우처제도 하에서 정부는 특정한 재화 혹은 서비스의 소비자에게 일정액에 상응하는 구매권(바우처)을 부여하고, 소비자가 바우처를 이용하여 스스로 재화 혹은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

공급자 선택권을 확대함으로써 공공 서비스 전달에서 정부가 비용을 부담하되 서비스는 가장 효율적인 민간 기관에 의해 공급되도록 유도하여 공공 재정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무총리산하의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등록이 되어 있는 한국능률교육평가원의 민간자격증의 경우 자격증 별로 4~6주과정의 수업과 시험이 진행되는 1, 2급 통합자격증과정이며 100%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PC와 모바일로 언제든 수강이 가능하며 매 주 월요일마다 반이 개설되어 현재 46기수 반에 대한 모집이 진행 중이다.

한국능률교육평가원의 자격증은 과학적 측정도구와 각종 심리검사 방법을 활용하는 아동심리상담사, 노년 건강을 위한 예방 교육과 진단을 하는 노인심리상담사, 그림이나, 조소, 디자인을 통한 자기표현과 자아성장을 하는 미술심리상담사, 독서를 통한 지적발달과 감성발달을 돕는 독서지도사, 방과 후 교실 등에서 업무가 가능한 방과후지도사자격증 등이 해당된다.

자격증 취득을 통한 업무와 운영이 가능한 바우처시설은 노인돌봄종합서비스, 장애인활동지원, 지역사회서비스투자, 언어발달지원서비스, 발달재활서비스 등이 이에 해당된다.

한국능률교육평가원의 무료지원 신청은 최대 3가지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회원가입 시 추천인 란에 반드시 ‘무상지원’이나 ‘무료지원’ 단어를 입력하면 무료신청이 가능하며 추가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유선을 통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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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경 2017-02-15 19:58:46
독서미술심리 무상지원 받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