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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진국, 새로운 국밥 메뉴 선보여 화제 ...분당 정자역점 오픈

더 진국 정자역점

[리더스뉴스/독서신문 박재붕 기자] 최근 외식 프렌차이즈업체인 더진국이 우리에게 익숙한 국밥을 창의적인 레시피로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여 시장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진국은 2011년 설립된 이래 올해로 창립 5주년을 남짓하지만 현재 전국 60여개 가맹점이 운영되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주)섬김과 나눔은 ‘더진국’ 브랜드 출시를 통해 한국 외식 역사에 수육국밥이라는 새로운 용어를 창출했다.

더진국의 성공비결과 외식프랜차이즈 운영의 핵심은 맛과 품질이다. 더진국은 기본원칙을 준수하며 특허받은 육수로 최고의 품질을 추구하는 등 차별화된 맛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여성들이 싫어하는 돼지 머릿 고기가 아닌 부드러운 목살과 목전지살만을 사용하는 것이 그 단적인 예. 더진국의 손석우 대표는 프랜차이즈 사업 초기부터 무분별한 가맹점 전개 보다는 가맹점주의 실리에 치중하는 관리에 무게를 둬 왔다.

(주)섬김과 나눔의 기업명에서 알수 있듯 "고객을 섬기고, 사회와 나누다"라는 일념으로 회사를 운영해오고 있다.

더진국은 외식 경영학 박사 출신의 30~40대의 젊고 유능한 경영 전문가 그룹에 의해 철저히 관리 운영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맹점주가 망하지 않고 80세까지 일할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함이다.

더진국은 주방장이 따로 필요없는 간편한 조리시스템을 구현하고 있다. 주방 경험이 없는 완전 초보자도 창업 가능하다.

운영 생산부터 물류 시스템까지, 최첨단 생산 시스템으로 완전 가공된 제품 공급하고 있으며, 가맹점주들의 이익을 극대화 & 편의를 돕는데 역량을 집결하기도 했다.

또한 경기도 이천에 4,785㎡(1,450평)의 부지에 1742㎡(528평) 규모의 축산물가공품 제조장과 식품제조공장 운영과 R&D연구소를 통해 신메뉴와 기존 메뉴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진행하고 있으며 메뉴테스트, 미스터리쇼퍼 운영 등 다양한 선호도 조사와 변화하는 고객 니즈를 바탕으로 트렌드와 대중성을 갖춘 자체 개발 신메뉴를 출시하고 있다.

더진국 이천 공장에서는 더진국의 특허받은 육수를 비롯 김치 양념, 국밥 양념 다대기, 불고기 소스, 순대볶음 등 10여 종의 더진국 핵심 식재료 소스를 생산, 전국 프랜차이즈 가맹점에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차별화된 맛과 철저한 점포 관리 운영은 차차 입소문을 타고 소비자와 예비창업자들에게 신뢰를 가져다 줄 수밖에 없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외식창업 시장이 포화상태라는 지적에도 더진국은 가맹점주와 동반성장하는 성공창업 프랜차이즈로 규모를 키워가고 있다”며 “지금의 작은 결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많은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더진국은 서울 유명 대학가에 입점한데 이어 최근 분당 정자역점에도 오픈하여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박재붕 기자  tihu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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