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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캐나다 유학 후 이민을 위한 박람회 개최

[리더스뉴스/독서신문 엄정권 기자] 세계적 유학기관이며 전세계 IELTS공식주관사 IDP가 오는 11월 15일 CNN the Biz 강남교육연수센터 4층에서 2016 캐나다 유학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2016 캐나다 유학 박람회는 캐나다의 명문 교육기관들과 유학 후 이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줄 컨설던트들이 직접 참가해 캐나다 유학과 이민에 대한 상담을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캐나다 유학 후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참가신청은 IDP 공식홈페이에서 할 수 있다.

2016캐나다유학박람회는 이름만큼이나 다양한 혜택이 박람회 참가자를 기다리고 있다. 현장에서 캐나다 전문 카운셀러의 전문적인 1:1 유학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한 학교당 몇 십만원씩 하는 입학지원비를 박람회 현장 지원 시 학교에 따라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박람회 참가자 중 수속을 한 사람에게 100% 여행책, 셀카렌즈, 목베개, 여권케이스 등을 포함한 유학준비KIT를 제공하는 혜택을 진행한다. 또한 당일 참가자 대상으로 현장 수속시 커피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박람회 현장에 준비되어 있다.

전세계 IELTS시험 공식주관사 IDP는 1969년 호주 정부투자로 호주 39개 국공립대학 총장협의회에 의해 설립된 세계적 유학기관으로, 호주, 영국,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의 유학수속업무와 국제공인 영어능력 평가시험 IELTS(아이엘츠)를 공식 주관하고 있으며, ‘미국 국제유학생 유치 협회(AIRC)’ 공식 인증기관으로 공신력 있고 신뢰할만한 유학 컨설팅 기관이다.

또한, 32개국, 100개 지사의 세계 최대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대학랭킹 조사기관인 THE (Times Higher Education)과 공동으로 매년 세계대학랭킹을 발표해오고 있다.

 

엄정권 기자  tastod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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