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해군 공군 사관학교 국간사 학과 시험 2018 대비‘윈터스쿨’특강, 스카이입시교육 강좌
육군 해군 공군 사관학교 국간사 학과 시험 2018 대비‘윈터스쿨’특강, 스카이입시교육 강좌
  • 엄정권 기자
  • 승인 2016.10.2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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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뉴스/독서신문 엄정권 기자] 육군 해군 공군 국군간호 사관학교 1차 학과 시험 및 역사관 안보관 면접을 전문적으로 지도하고 있는 대치동 스카이입시교육은 10월 21일까지 발표된 2017학년도 사관학교별 우선 선발과 2차 합격자 중에서 육사 41명 해사 27명 공사 21명 국간사 12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발표했다. 합격생들은 스카이입시교육 사관 캠프 제5기 과정의 1차 학과 시험과 면접 논술 학습 과정을 거쳐 역대 최고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수험생들이다. 대표 합격생들의 생생한 합격 비법과 학습 전략 동영상은 ‘스카이입시교육’의 ‘인터넷 강의’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스카이입시교육은 그 간의 노하우와 시스템으로 금년도보다 경쟁률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이는 2018학년도 각 군 사관학교 1차 학과 시험 및 면접 시험을 대비하는 제6기 과정의 11월~12월 1단계 현장 학습 강좌를 11월 1일부터 대치동본원에 개설하고 겨울방학 기간인 1월~2월의 ‘윈터스쿨’ 과정을 연이어 진행한다.

재수생 사관 전문 과정은 12월부터 ‘합격 올인’소수 정예 시스템으로 진행된다. 학습 관련 상세 내용은 ‘스카이입시교육’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고 현재 선착순 예약 접수 중이며 스카이입시교육 홈페이지의‘인터네 강의’를 통해서 학과 시험 과목별 학습과 적중모의고사 학습도 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는 지방 거주 학생과 원거리 지역의 수강생들을 위해 기숙학사 연계 기숙형 학습도 선택형으로 진행되고 수강생들의 체력 대비를 위한 체육관 프로그램도 선택적으로 운영된다. 

수강 대상은 2018학년도 예비 고3생 및 예비 고2/고1생으로 학교별 내신과 수능 및 사관학교 학과 시험(수학/국어/영어) 대비 학습과 한국사 과학탐구 사회탐구 학습을 단계별로 진행하고 역사 안보관 기초 면접 및 기초 체력 대비도 동시에 실행한다. 특히 수학 국어 영어 학과시험 학습에서는 과목별 개념 및 심화 문제 학습과 주 단위 월 단위 적중모의고사 학습을 병행하고 개인별 멘토링을 통해 미진한 부분을 보완하는 학습도 이루어진다.

강좌는 금년도 제5기까지의 학습 과정을 통해 4개 사관학교에 연 평균 100명 이상의 합격생을 배출한 스카이입시교육이 그간의 학습 지도 노하우와 효율적인 학습 지도 시스템 및 프로그램으로 사관학교 입시 지도를 하는 만큼 사관학교 지원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오 스카이입시교육 평가소장

강사진은 학과시험과 내신 수능의 경우 국어의 노환기, 수학의 서 원, 영어의 조현보 과목별 대표 강사 등 오랜 사관학교 학습 지도 경험이 있는 과목별 전문 강사진들이고 학과시험 평가와 면접 및 역사 안보관 지도는 주 정 평가위원장(육군 대령(예)-육사 41기), 김재오 평가소장(공군 대령(예)-공사 33기), 강규태 평가위원(육군 중령(예)-육사 46기) 등이 담당한다.
    
수시 우선 선발이 대폭 늘어난 2017학년도 사관학교 신입 생도 선발 전형에서 육군사관학교는 310명 모집에 9,659명이 지원해 3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공군사관학교와 해군사관학교는 경쟁률을 공개하지 않은 가운데 공사는 4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해사는 30대 1에 가까운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국군 간호사관학교는 85명을 선발하는 데 4,394명이 지원해 51.7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경쟁률이 높았던 만큼 1차 합격선은 작년보다 높아 졌다.

스카이입시교육의 주 정 평가위원장(육군 대령(예)-육사 41기)은“금년도 사관학교 1차 시험은 높은 경쟁률로 인해 예년과 같은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합격선이 높아졌다. 특히 육사가 수시 우선 선발 인원을 50%, 공사가 100%, 해사가 70%로 상향 조절하고 국간사도 올해 처음으로 30% 정도를 수시 우선 선발로 선발하면서 중상위권 성적의 수험생들이 사관학교를 많이 지원해 경쟁률과 1차 합격선이 동반 상승했다. 이런 추세로 볼 때 2018학년도에는 사관학교 지원 경쟁률이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2018부터의 사관학교 지원생들은 1차 학과시험과 내신 수능을 심도있게 준비할 필요가 있다. 사관학교 신입생 선발 수시 우선 선발 전형에서는 1차 학과 시험과 2차 면접 체력 시험 성적을 합산해 합격자를 정하기 때문에 1차 시험을 준비하면서 2차 시험도 부분적으로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육군 해군 공군 사관학교와 국간사 공동 출제 수능형 문제로 금년도 7월 30일에 치러진 2017 사관학교 1차 학과시험에서 국어의 경우 문이과 통합형으로 출제되고 일부 생소한 문학 작품과 문법들이 나와서 작년보다 어려웠고 영어는 예년과 같은 수준으로 출제되었으나 난이도 있는 단어들이 많아서 체감 난이도가 있었다. 수학도 수능 범위에서 예년과 유사한 유형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으나 개정 수학 첫 해인 만큼 일부 신유형 및 복합 문제들이 부분적으로 어렵게 출제됐다.

수학 대표 강사인 서 원 연구소장은 “30문항(100분)이 출제된 금년도 1차 학과시험 수학은 가형에서는 ‘기하와 벡터’ 10문항, ‘미적분Ⅱ’ 11문항, ‘확률과 통계’ 9문항이 고루 출제되었고, 나형에서는 ‘수학Ⅱ’ 11문항, ‘미적분Ⅰ’ 11문항, ‘확률과 통계’ 8문항이 출제되었다. 가형은 예년과 비슷한 유형들이 많았고 전반적인 난이도는 평이했지만 일부 개정 수학 영역의 문제들이 체감 난이도를 높였다. 나형도 가형과 같은 맥락으로 출제되었지만 일부 수학Ⅱ 내용들이 확률과 통계와 복합적으로 출제된 유형들이 체감 난이도를 높였다”고 분석했고, 조현보 영어 대표 강사는 “45문항(70분)인 영어 시험(듣기 제외)에서는 예년의 문항 배열과 같은 유형으로 ‘음식 문화’, ‘블로그 광고’, ‘애완동물’ 등과 관련한 실용 영어 문제 6문항과 어법 문제, 요지 추론, 내용 일치·불일치, 빈칸 추론, 연결사, 요지·제목·주제, 글의 흐름, 글의 요약, 장문 복합 등의 다양한 유형들이 출제됐다. 지문으로 제시된 영어 지문은 인/사/철 지문 외에도 ‘스테로이드 호르몬’’, ‘치매’, ‘건강과 질병’, ‘생쥐 실험’, ‘배설물 처리 시설’, ‘배뇨 작용’, ‘미디어 활동’ 등 자연 과학과 관련한 지문들의 비중이 높았는데 이 지문들의 어휘 난이도가 다소 높았고 심층적인 이해를 요하는 성향의 지문들이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국어 대표 강사인 노환기(서울대 국어교육과 졸) 스카이입시교육 대표는 “45문제(80분)가 출제된 금년도 사관학교 1차 국어 시험에서 문학은 수험생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작품들이 일부 출제되었는데 현대시는 고 은의 ‘문의 마을에 가서’, 박남준의 ‘동백’이 나왔고 현대 소설은 김정한의 ‘제3 병동’이 출제되었다. 고전시는 허난설헌의 ‘사시가’와 임중환의 사설시조가 박목월의 수필 ‘가로등’과 복합적으로 나왔으며 고전 산문은 다소 생소한‘권용선전’이 출제됐다. 한편 비문학에서는 ‘언어 사용 계층’, ‘사회 복지 모델’, ‘전자파와 전자총’, ‘판소리 공연 관련 평설’주제 관련 지문들이 출제됐는데 수능 지문들보다 심층적인 이해가 필요한 자료들이었다. 총 5문제가 출제된 문법에서는 접두사의 활용, 조사와 보조사, 문장 구성, 구개음화, 두시언해를 통한 중세와 현대 국어 비교 영역에서 고루 출제되었다. 그리고 작문 영역 5문제는 퇴고, 개요 수정, 표현법 부문의 문제들이 출제되었고 화법 영역에서는 협상의 과정과 태도 및 발표 계획 관련 문제가 5문제 출제되었다”고 분석했다. 
<자료제공=스카이입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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