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대폼장] 세로형 저축, 힘들게 모은 ‘목돈’이 ‘푼돈’ 된다
[지대폼장] 세로형 저축, 힘들게 모은 ‘목돈’이 ‘푼돈’ 된다
  • 이정윤 기자
  • 승인 2016.10.06 20: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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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대화를 위한 폼나는 문장 - 『사회초년생 월급으로 살아남기』에서

[독서신문 이정윤 기자] 세로형 저축이란 결혼, 육아, 교육비, 노후자금, 주택대출상환 등 앞으로 다가올 많은 대소사들을 ‘시간 순서대로 하나하나씩’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로형 저축의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하나의 목적을 달성하고 나머지 ‘잉여자금’이 이리저리 나돌다 결국 사라진다는 것이죠.

하지만 가로형 저축은 다릅니다. 가로형 저축이란, 목표와 용도에 맞춰 계획을 세우고 이를 ‘동시에’ 실천하는 저축 방식입니다. 씨앗을 심을 때도 한곳이 아니라 골고루 넓게 뿌리는 것처럼 저축도 반드시 가로형으로 해야 한다는 사실을 꼭 명심하세요.

『사회초년생 월급으로 살아남기』 48~51쪽 | 이성헌 지음 | 매경출판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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