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야야, 동양인 최초 ‘ChinChin Record’와 계약
싱어송라이터 야야, 동양인 최초 ‘ChinChin Record’와 계약
  • 김민희 기자
  • 승인 2016.07.0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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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김민희 기자] 한류문화인진흥재단은 4일 싱어송라이터 야야의 2번째 싱글앨범 ‘미녀는 서툴러’가 지난 24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야야는 ‘Club des Belugas’, ‘Jojo Effect’, ‘Tape Five’, ‘Gabin’ 등 라운지 음악계 거장들을 배출한 유럽 유명레코드사 ‘ChinChin Records’와 동양인 최초로 계약을 맺으며 세계 진출의 첫걸음을 뗐다.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프로듀싱, 프로그래밍, 퍼포먼스 디렉팅, 영상 디렉팅 등 모든 아트 디렉팅을 소화하고 있는 뮤지션 야야는 2010년 EBS 헬로루키 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싸이월드 이주의 앨범, 다음뮤직 이달의 앨범, 네이버뮤직 2013년 우리가 절대 놓쳐선 안 될 앨범 등 각종 국내 언론에 선정됐다.

또한, 다프트펑크, 데이빗보위, 골드프랩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소개된 미국 유명잡지 ‘Dark Beauty Magazine’ 올해의 앨범에 소개되기도 했다.

한편, 팬들과 재단의 후원으로 이뤄진 이번 싱글앨범 발매에 한류문화인진흥재단 관계자는 "한국에는 충분히 세계에서 사랑받을 만한 싱어송라이터들이 숨겨져 있다"라며 "해외 매체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아온 싱어송라이터 야야의 세계진출을 대중과 함께 지원,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이루어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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