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뒤 변화한 나를 그려보는 책 『파이브』
5년 뒤 변화한 나를 그려보는 책 『파이브』
  • 이정윤 기자
  • 승인 2016.01.22 17: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예스24와 함께하는 '이달의 테마 읽기' - 자기계발
 

[독서신문] 당신의 오감을 움직이고 새로운 미래를 그려주는 디자인 사고법을 담은 책. 교사들이 매년 졸업생들에게 가장 선물하고 싶은 책, CEO가 사원에게 강력 추천하는 책으로 꼽혔다. 제목 ‘파이브’는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고학년 학생들에게 기말고사 대신 내주는 과제와 관련 있다. 학생들이 ‘자신의 5년 후, 전혀 다른 자신의 미래’를 그리며 독창적이고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유도한다. 독자들도 “지금 내게 정말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나는 과연 무엇을 하고 싶은 걸까?”라는 질문과 마주하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다. 살면서 꼭 한 번은 만나게 되는 질문을 통해 5년 후를 그려 보고 많은 변화를 기대하게 한다.

■ 파이브
댄 자드라 지음 | 주민아 옮김 | 앵글북스 펴냄 | 152쪽 | 13,000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