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KT&G '제16회 메세나대상' 대상
[포토] KT&G '제16회 메세나대상' 대상
  • 이보미 기자
  • 승인 2015.11.2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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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마당' 통해 문화공헌 인정

 
[독서신문 이보미 기자] KT&G가 '2015 메세나대상' 대상(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메세나협회는 24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15 메세나대상 시상식'을 열고 문화예술 발전과 국민의 예술 향유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과 인물을 선정해 대상 포함 6개 부문 시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백복인 KT&G 대표이사(사진 가운데)가 참석해 수상했다.

KT&G는 상상마당이라는 문화공간을 통해 인디음악, 독립영화, 시각예술, 디자인 분야의 창작자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비주류 장르의 창작자 육성은 물론이고, 각 지역 시민과 젊은 층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 점 등을 크게 인정받아 이 상을 받게 됐다.

KT&G의 이번 수상은 지난 2010년 '제11회 메세나대상 문화공헌상' 수상에 이어 두 번째로, 이번에는 대상의 영광을 누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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