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 새 역사를 쓰는 눌지왕
[포토] 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 새 역사를 쓰는 눌지왕
  • 이보미 기자
  • 승인 2015.10.20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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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연습실 공개 현장 주요 장면 시연 모습
 

[독서신문 이보미 기자] 20일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열린 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 연습실 공개 현장에서 배우 여운이 눌지왕으로 분해 실성왕을 제거하고 왕권을 되찾아 새로운 신라의 역사를 쓰는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한편, 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은 신라 시대를 배경으로 망부석 설화의 주인공 신라 태수 박제상과 그 아니 국대부인 김씨의 절절한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10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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