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그룹 남문기 회장, 원페이지북 제1대 명예회장 취임
뉴스타그룹 남문기 회장, 원페이지북 제1대 명예회장 취임
  • 이승옥 기자
  • 승인 2014.04.1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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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문기 회장(오른쪽)과 송조은 이사장이 명예회장 위촉식에서 사인을 하고 있다.

[독서신문 이승옥 기자] (사)국민독서인재개발원이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공동의장인 뉴스타그룹 남문기 회장을 제1대 원페이지북 명예회장으로 위촉했다. 위촉식은 4월 6일 서울 장안동 청소년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원페이지 융합기술 1일 무료체험 과정' 교육 중 남문기 회장의 특강과 함께 진행됐다.

남 회장은 '미국에 한국인 대통령 만들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으며,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그는 "미국에 한국인 대통령을 만들려면 탁월한 인재양성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원페이지북과 3KEY인지기술을 통해 그 꿈에 한발짝 나아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원페이지북과 융합기술은 우리나라 교육계에 혁명을 일으킬 시스템이라 학교 및 지자체는 물론 국민화 운동으로 전개할 필요를 느꼈기에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 회장은 이와 함께 "미국은 5%도 개발되어 있지 않은 광활한 영토이기 때문에 한국인 1,000만명만 가서 살아도 집값, 취업 등 다양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미국의 넓은 영토로 한국화하려는 역발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송조은 이사장은 "남문기 회장님의 취임과 함께 전국민의 교양지식과 인지력 개발을 위해 사회명사를 포함한 전국민들에게 원북읽기운동을 빠르게 전개해 탁월한 인재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역설했다.

(사)국민독서인재개발원은 해외 원북읽기운동과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남 회장과 함께 구체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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