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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 '색채가 없는…', 24일부터 예약 판매공식 판매는 7월 1일부터… 서점 사전 주문만 17만 부
[독서신문 윤빛나 기자]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민음사 펴냄)가 오는 24일부터 국내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 판매된다.
 
예약 판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 간  예스24, 교보문고, 인터파크, 알라딘, 11번가, 반디앤루니스 등 여섯 군데 온라인 서점에서 진행된다.
 
구매자에게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친필 사인본 증정(추첨 대상자), 작품의 주요 모티브로 나오는 프란츠 리스트의 피아노곡 '순례의 해'(라자르 베르만 연주) 제1년 '스위스' 중 8번 '향수'(La mal du pays) 음원 무료 제공(예약 구매자 전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는 7월 1일부터 공식 판매될 예정이며,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7월 1일 정오에 가장 먼저 판매가 시작된다. 특히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는 출간 당일 구매자 한정으로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특별 양장 다이어리 1+1 패키지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기타 오프라인 서점에서는 오후 5시 이후부터 책을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이 작품은 현재 서점 사전 주문만 17만 부가 들어왔으며, 초판 20만 부를 제작할 예정이다.
 
 
binna@readersnews.com

윤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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