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빠 어디가' 송종국-송지아-윤민수-윤후 "영화 보러 왔어요"
[포토] '아빠 어디가' 송종국-송지아-윤민수-윤후 "영화 보러 왔어요"
  • 윤빛나
  • 승인 2013.02.01 08: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독서신문 윤빛나 기자] 3D 애니메이션으로 부활한 안데르센의 명작동화 <눈의 여왕>이 지난 1월 30일 왕십리 CGV에서 국내 최고의 아역스타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VIP시사회를 열었다.
 
이날 아역스타 VIP시사회에는 갈소원(<7번방의 선물>), 김향기(<늑대소년><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천보근(<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양경모(<점쟁이들>)-양현모 형제, 윤송이(<박수건달>), 지대한-황용연(<마이 리틀 히어로>), 김예론(<고양이: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등 국내 최고의 아역배우들과 MBC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의 윤후 군-송지아 양, 문메이슨 삼형제, ‘리틀 싸이’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황민우 군을 비롯 ‘정답 소녀’ 김수정, MBC드라마 <최고의 사랑> ‘띵똥’ 양한열 등이 대거 참석해 다시 한번 <눈의 여왕>이 올 겨울 최고의 애니메이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MBC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의 식구들과 극장을 찾은 축구해설가 송종국은 역시 "올 설 연휴에는 가족과 함께 <눈의 여왕>을 관람하면 너무 즐거울 것 같다"며 올 설 연휴 필수 관람영화로 강력 추천했다. 특히, <아빠! 어디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귀여운 커플 윤후-송지아 커플이 나란히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자 레드카펫은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한편 눈의 여왕의 저주로부터 세상을 구하기 위한 용감한 소녀 '겔다'와 아이스 원정대의 상상초월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를 그려낸 3D 스노우 어드벤처 <눈의 여왕>은 2월 7일 개봉 예정이다.

 
binna@readersnews.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