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길
붉은 길
  • 관리자
  • 승인 2005.12.09 10: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숙희 시인이 20년 만에 펴내는 두 번째 시집이다. 그의 시의 미덕은 풍요로운 감성에서 비롯된다. 감성은 시적 대상에 활기를 불어놓고 정서적 질서를 조율하고 의미화 한다. 또한 대상에 존재의 시선을 불어놓고 삶의 무늬를 수놓을 수 있는 다채롭고 풍요로운 촉수들을 갖고 있다.

이숙희 지음/ 문학아카데미/ 120쪽/ 6,000원

독서신문 1394호 [2005.12.1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논현로31길 14 (서울미디어빌딩)
  • 대표전화 : 02-581-4396
  • 팩스 : 02-522-6725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동혁
  • 법인명 : (주)에이원뉴스
  • 제호 : 독서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79
  • 등록일 : 2007-05-28
  • 발행일 : 1970-11-08
  • 발행인 : 방재홍
  • 편집인 : 방두철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고충처리인 권동혁 070-4699-7165 kdh@readersnews.com
  • 독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독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aders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