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민호-윤아, "둘이 함께 있어 올 겨울도 따뜻하다"
[포토]이민호-윤아, "둘이 함께 있어 올 겨울도 따뜻하다"
  • 양미영
  • 승인 2012.11.2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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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윤아(왼쪽)와 이민호     © 독서신문

 
 
[독서신문 = 양미영 기자] 아이더 모델인 이민호와 윤아가 화보를 공개하고, 올 겨울 센스 있는 다운 재킷 코디법을 제안했다.
 
일상 생활에서 입는 다운 재킷의 경우, 화려한 색상이나 패턴의 제품보다는 심플한 디자인과 한 가지 색상으로 제작된 다운 재킷을 골라보자.
 
캐주얼한 스타일부터 출퇴근 정장에 어울리는 클래식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다운 재킷과 하의를 무채색 계열의 제품으로 선택했다면 안쪽에는 밝은 색상의 의류를 매치해 포인트를 주면 한층 멋스러운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다운 재킷은 다운 충전재 때문에 일반 의류보다 두께가 두툼한 편이므로 여성들이 코디할 때 특히 신경 쓰는 아이템이다.
 
다운을 입더라도 슬림한 몸매 라인을 살리고 싶다면 제품 절개선이나 퀼팅 라인을 꼼꼼하게 살펴보자. 허리 부분을 중심으로 사선 형태의 퀼팅 라인을 넣는 등 시선을 분산시키는 디자인을 사용해 실제보다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주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하의는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스키니진이나 레깅스를 입고 털 귀마개, 부츠, 장갑 등의 소품을 매치하면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겨울 다운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아이더 관계자는 "최근 아웃도어 다운 재킷은 보온력이 뛰어나 등산, 캠핑, 여행 같은 야외 활동뿐만 아니라 출퇴근 시 직장인들이 겉옷으로 챙겨 입는 경우도 많다"며 "다운 재킷은 다른 겨울 외투나 코트보다 가볍고 입기 편한 장점이 있지만 자칫 지나치게 캐주얼 하거나 둔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 필요한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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