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반란
즐거운 반란
  • 장윤원
  • 승인 2012.08.1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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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2003년 문예지 『시와 반시』에 평론 '자아의 안과 밖, 이중부정의 미학'을 발표하며 평론활동을 하게 된 저자의 첫 번째 평론집으로 시적 언어의 본질적 속성에 대한 성찰을 통해 평론의 기본적 역할에 충실하면서 우리를 부정의 시학 세계로 안내할 뿐만 아니라 2000년대 시의 유희와 욕망, 그리고 서정시의 죽음, 미래파 시인의 한계에 주목하고 있다.

■ 즐거운 반란
김지선 지음 | 케포이북스 펴냄 | 322쪽 |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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