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의 정원
야수의 정원
  • 장윤원
  • 승인 2012.07.30 15: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독서신문] 히틀러가 막 독일의 수상으로 임명되고 아직은 독재자로의 본성을 드러내기 전인 1933년, 미국 대사로 임명되어 베를린에 입성한 미국 대사 도드와 그의 딸 마사의 눈으로 본 베를린 풍경과 미 국무부의 모습을 담은 논픽션 역사서로 미국의 민주주의를 히틀러 정권에 불어넣을 수 있다는 순진한 희망을 품었던 도드가 히틀러의 본성을 깨닫기까지를 담았다.

■ 야수의 정원
에릭 라슨 지음 | 원은주 옮김 | 은행나무 펴냄 | 596쪽 | 16,000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